쿠팡이 여름 시즌을 맞아 신발 할인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쿠팡은 오는 7일까지 ‘여름슈즈 페어’를 진행한다. 크록스, 머렐, 스케쳐스, 테바, 휠라 등 120여 개 대표 슈즈 브랜드가 참여한다.대표 상품으로 ▲크록스 비아 클로그 ▲스케쳐스 아치핏 하이퍼 슬라이드 ▲타미힐피거 시몬 플립플랍 ▲테바 아프레 아쿠아 드리프트 샌들 ▲푸마 시부이 뮬 ▲아키클래식 그라나다 샌들 ▲마크모크 테라 샌들 등을 선보인다.행사 기간 사용 가능한 브랜드별 다운로드 쿠폰을 지급한다.쿠팡 관계자는 "고객들이 시원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도록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여름 슈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우수
빙그레가 신제품 ‘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프롬뉴트리 효소와 식이섬유 플러스 알파CD’는 효소·고식이섬유·콜라겐·알파CD를 한 포에 담은 복합 포뮬러 제품이다.1포당 알파CD 2,200mg을 함유했으며, 베타CD와 감마CD를 더한 ‘트리플 CD 설계’를 적용했다. 1포당 효소 역가 a-아밀라아제 40만 유닛(unit), 프로테아제 1700 유닛과 식이섬유를 함께 담았다.파인애플 맛 분말 형태, 스틱형 포장으로 물과 함께 섭취할 수 있다.빙그레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다마스커스 밀드’ 퍼터를 국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다마스커스 밀드 퍼터는 프리미엄 금속 가공 분야에서 사용되는 다마스커스 스틸 소재를 인서트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AI가 설계한 페이스 형상이 적용됐다. 인서트가 솔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적용해 볼이 페이스 하단에 맞더라도 일관된 볼 구름과 거리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헤드는 스테인리스 스틸을 가공하는 밀드 공법으로 제작됐다. 밀링 가공과 무광 실버 마감이 다마스커스 인서트의 독창적인 패턴과 조화를 이룬다.퍼터의 라인업은 #1 와이드 SB, #1 CH, #7 DB, #7 CH, 제일버드 미니 DB, 로시 S 등 총 6가지 모델과, 제로 토크 기술이 적용된 S2S
부쉬넬 골프 공식 수입원 카네가 우천 라운드 환경에 대응한 기능성 제품 라업 ‘Rain Gear’를 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Rain Gear는 우천 플레이 상황에서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대표 제품인 ‘Aero™ Single Canopy Umbrella’는 넓은 싱글 캐노피 구조를 적용한 골프 우산이다. 알루미늄 중봉 구조를 통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췄다. 버튼 없이 밀어 펼치는 스트로크 타입 설계를 적용했다. ‘Dryon™ Techfit Glove’는 우천 시 습기와 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골프 장갑이다.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부쉬넬 골프백 구매 고객에게는 ‘LinkEssential™ Towel’을 사은품으로
테일러메이드가 5피스 투어 골프볼 TP5 및 TP5x를 국내 항공사 기내 면세점에 입점하고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한 로리 맥길로이가 사용하는 TP5와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가 선택한 TP5x 골프볼을 기내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게 됐다.TP5와 TP5x는 테일러메이드가 개발한 마이크로코팅 기술을 적용해 볼마다, 샷마다 일관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마이크로코팅 기술은 골프볼 표면 전체에 얇고 균일한 코팅 두께를 구현하는 정밀 코팅 기술이다. 최적화된 탄도와 일정한 비거리, 좌우 편차 감소는 물론 바람이 있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볼의 궤적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
던롭스포츠코리아가 전개하는 골프 브랜드 스릭슨이 지난해 메이저 대회 US 오픈을 제패한 디펜딩 챔피언의 영광을 기념하는 ‘스릭슨 올 아메리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에디션은 우승 볼인 ‘지스타 다이아몬드’와 필드 용품 4종으로 구성됐다. 이 볼을 사용한 J.J 스폰은 악천후와 까다로운 코스 세팅 속에서 유일하게 언더파 스코어를 기록하며 생애 첫 메이저 왕좌에 올랐다.디자인 면에서는 골프볼에 인쇄되는 고유 번호를 일반 인쇄체가 아닌 수기 스타일로 적용했다. Z-STAR 시리즈의 기본 색상인 ‘퓨어 화이트’ 베이스에 에디션 전용 ‘로얄 블루’ 컬러를 입혔다.함께 출시되는 캐디백과 스탠드백, 헤드커버, 타월 등의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롱치킨버거’를 재출시 한다고 4일 밝혔다.버거킹 관계자는 “지난해 7월 단종된 이후,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롱치킨버거의 재출시를 요청하는 고객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졌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해당 제품의 기간 한정 판매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이번에 재출시되는 제품은 ‘롱치킨버거’와 ‘불고기롱치킨버거’ 2종이다. 신규 소스 ‘빅 딥 체다치즈’도 선보인다.버거킹 관계자는 “롱치킨버거는 단종 이후 팬들의 꾸준한 관심과 재출시 요청이 이어진 의미 있는 메뉴”라며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선보이는 만큼, 클래식한 맛에 합리적인 가격 혜택까지 더해 많은 고객들이 반갑게 즐기
현대홈쇼핑이 물류센터에 자동화 설비를 확대 도입하며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경기 화성 물류센터에 홈쇼핑 물류 특성에 최적화된 자동화 장비인 ‘로봇팔’과 ‘싱귤레이터’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로봇팔’은 한 번에 최대 24개 박스를 집어 하역 컨베이어 벨트로 옮기는 장비다. ‘싱귤레이터’는 벨트 위 상품을 자동으로 정렬해 순차 출고를 돕는다. 특정 시간대에 상품 주문이 일시에 몰리는 주문 구조에 맞춰 단시간 내 대량 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설비 도입으로 화성 물류센터의 시간당 물량 처리 능력은 최대 4000건 수준으로 확대되며, 전체 출고 소요 시간은 기존 대비 최대 20% 단축될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대표 브랜드 테라와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협업한 ‘TERRA X LocknLock’ 스테인리스 보냉컵 2종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보냉컵은 락앤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테라의 탄산감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70ML 맥주컵형과 600ML 텀블러형 2종으로 스테인리스 외형에는 테라 브랜드 로고를 각인하고 제품 패키지에는 테라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를 적용했다.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과 본격 야외활동 철을 맞아 테라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마지막 한방울까지 시원하게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협업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아티스트 DPR IAN과 협업한 ‘나만의 리믹스를 꿈꾸다’를 공개하고, 한정판 ‘아이코스 일루마 i 리믹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DPR IAN은 음악 작업뿐 아니라 영상 제작과 비주얼 연출 전반에 참여했다. 대표곡 ‘Mood를 리믹스한 트랙을 기반으로 제작된 뮤직비디오를 비롯, 프로젝트의 협업 의미와 제작 스토리를 담은 인터뷰 및 비하인드 영상 콘텐츠가 공개된다.한정판은 ▲아이코스 일루마 i 리믹스 프라임 ▲아이코스 일루마 i 리믹스 ▲아이코스 일루마 i 리믹스 원 총 3종으로 구성된다.한국필립모리스 모안 테모 마케팅 및 디지털 디렉터는 “이번 협업은 음악과 비주얼, 제품 경험을 하나의 감각으로 연결해 아
오비맥주가 벨기에 ‘국제식음료품평원(ITI)’이 주최한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출품한 5개 브랜드가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국제식음료품평원은 지난 2005년부터 매해 전 세계 식음료 제품을 평가해 온 기관이다. 미쉐린 셰프와 소믈리에로 전문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제품의 첫인상, 외관, 향, 맛, 질감·끝맛 등 총 5개 항목을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올해에는 250명 이상의 국제 심사위원단이 참여해 제품을 심사했다. 모든 항목을 통틀어 총 70점 이상의 평균 점수를 얻은 제품에게 ‘국제 우수 미각상’이 수여된다. 70점 이상 80점 미만은 ‘1스타’, 80점 이상 90점 미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약 64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핵심 전략은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 등이다. 2025년 배출한 온실가스의 총량은 전년 보다 약 7% 감소했으며, 2018년 대비 약 17%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040년까지 약 1만톤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종합음료 리딩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혁신에 정진하고 있다”라며 “업계에는 귀감을, 미래세대에는 깨끗한 환경을 전하기 위해 실천하는 ESG 경영
오뚜기가 오는 5일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배우 김유정이 다시 한번 모델로 참여했다.광고에는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 ▲저당 컵누들 ▲저칼로리 마녀스프 등 주요 제품 3종이 등장한다.촬영 현장에서는 김유정의 감각적인 포즈와 스타일링, 푸드팀과 촬영팀의 연출이 더해졌다. 라이트앤조이 제품들을 플레이팅하고, 기존 광고에서 볼 수 없던 씨즐 장면으로 담아냈다.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라이트앤조이 제품으로 식단 관리도 간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을 감각적으로 전달하며, 소비자들이 라이트앤조이와 함께 식단관리를 보다 가볍고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