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로스만스는 대한사회복지회와 2026년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0일 밝혔다.올해는 ‘한부모 가정’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와 ‘자립준비청년’의 생활 안정이라는 두 가지 축으로 전개된다.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는 ‘가족사진 촬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제적·시간적 여유 부족으로 가족사진 촬영 기회가 적은 한부모 가정에 소중한 추억을 제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한 취지다.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는 전국 단위의 ‘첫 살림 키트’ 지원 사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청년들
쿠팡이 여름 시즌을 맞아 티셔츠를 한데 모은 ‘티셔츠 페스티벌’을 오는 24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페스티벌에서 뉴발란스, 마르디 메크르디 등 브랜드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매일 특정 브랜드 상품 대상으로 하루 특가를 운영한다. 22일까지 비버리힐스폴로클럽·게스·블랙야크 등 인기 브랜드 티셔츠를 날짜별로 할인 판매한다.마르디 메크르디, 헤지스, 컨버스 등 브랜드 상품을 추가 할인하는 ‘브랜드 특가’ 코너도 운영한다.행사에서는 구매 금액별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브랜드별로 추가 할인 혜택도 있다.쿠팡 관계자는 “초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스타일의 티셔츠 상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
롯데칠성음료가 ‘클라우드’ 맥주를 리뉴얼해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리뉴얼 된 클라우드는 기존의 진한 맛을 유지하는 동시에 잔당과 쓴맛의 조율을 통한 음용감을 개선했다. 또, 골드와 화이트 톤의 색상이 배색 된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을 선보였다.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클라우드는 맥주 맛의 완성 하나만을 위해 집중한 리뉴얼의 결과로 평소 진정한 맥주다운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G가 농가로부터 매입하는 국산엽 가격을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고유가와 인건비 인상 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KT&G는 지난해 대비 국산엽 매입에 약 22억 원을 추가 투입할 예정이다.또 지난 19일 연초생산안정화재단에서 엽연초생산협동조합중앙회에 국내 잎담배 농가의 복지증진 지원금 총 4억 원을 전달했다.이번 지원금은 잎담배 재배 농업인의 건강검진비와 경작인 자녀 장학금으로 활용되며, 약 750명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정성헌 KT&G 구매운영본부장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유류비 부담 증가와 높은 인건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국산엽 매입 가격 인
NS홈쇼핑이 20일 오후 3시 35분 방송하는 ‘실속고등어’ 판매 방송에 AI 쇼핑호스트를 적용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은 약 10분간 진행되는 편성으로, AI 쇼핑호스트가 상품 소개와 주요 구매 포인트 전달을 맡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노르웨이산 고등어를 손질한 ‘실속고등어’ 상품의 구성과 조리 편의성, 활용 방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NS홈쇼핑 TV컨텐츠사업본부 정유찬 이사는 “이번 AI 쇼핑호스트 방송은 안심물가 상생가격 프로모션 상품을 보다 효율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특히 편성 효율과 제작비 부담 완화가 중요한 10분 방송에 새로운 콘텐츠 제작 방식을 적용해 협력사의 제작 부담을 줄이고 운영 효율
동서식품이 20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복지단체에 5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위스타트, 푸르메재단, 구세군 서울후생원에 전달되며, 각 기관의 아동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위스타트는 한부모 가정을 위한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푸르메재단은 장애 아동들의 발달과 놀이를 위한 보드게임을 구입한다. 구세군 서울후생원은 시설 거주 아동들을 위한 도서관 환경개선 및 필요 물품 구입 등에 기부금을 사용할 계획이다.동서식품은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소비자주권시민회의는 쿠팡이츠의 일반회원 무료배달 확대를 배달 플랫폼 업계 전체가 동참할 것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19일 밝혔다.소비자주권시민회의 관계자는 “생활밀착형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 플랫폼 사업자들이 선제적으로 소비자의 부담을 낮출 때, 외식 생태계 회복과 소상공인 매출 개선으로 이어지는 상생 효과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이 같은 이유를 전했다.한국은행의 4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9.2로 전월 대비 7.8p 하락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 미만이라는 것은 소비자의 경기 인식이 비관적이라는 의미다. 일부 경제지표가 회복 흐름을 보이더라도, 고유가와 고물가를 직접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는 김포공항점 5월 야간 타석 이용객은 전월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특히 오후 10시 이후 심야 시간대 이용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쇼골프 관계자는 “최근에는 혼자 연습하는 골퍼, 퇴근 후 1시간 연습족, 야간 루틴형 골퍼 등이 늘어나면서 골프 연습장 역시 운영 방식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운영 시간을 늘리는 것을 넘어, 심야 이용객 중심의 환경과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쇼골프 김포공항점은 지난 4월부터 새벽 1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오후 11시 이후 현장 키오스크 결제 시 야간 타임 프로모션도 적용 중이다.쇼골
타이틀리스트가 골프 시즌을 맞아 한국에서만 판매되는 ‘2026 코리아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컬렉션의 핵심은 골프볼, 기어, 어패럴에 걸쳐 동일한 콘셉트를 일관되게 적용한 통합 컬렉션이라는 점. Pro V1 골프볼을 필두로 기어와 어패럴 제품군에 걸쳐 전개되며, 퍼포먼스와 디자인, 그리고 감성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3가지 제품 카테고리가 하나의 완성된 컬렉션으로서의 의미를 드러내고, 한정판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한국 전통 공예의 정수인 ‘매듭’을 핵심 콘셉트로 삼았다.타이틀리스트 관계자는 “하나의 실에서 시작된 매듭이 반복과 균형을 통해 완성되듯,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골퍼들의 끊임없는
골프용품 매장 골프존마켓은 가정의 달 맞이 ‘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의 일환으로 마제스티 ‘김자영 프로 초청 행사’를 지난 1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골프존마켓 분당센터에서 진행된 고객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사전 신청 고객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이 참여했다.김자영은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참가자들의 스윙 동작을 분석하고, 개인별 교정 포인트와 실전 노하우 등을 코칭했다. 팬사인회, 럭키드로우 경품 이벤트, 포토타임 등 부대 프로그램도 진행됐다.골프존커머스 황운태 사업부장은 “이번 행사는 골프 孝 하세요 이벤트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이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국순당이 성년의날인 지난 18일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우리술 문화 및 전통주도체험에 대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강원도 횡성에 있는 국순당 횡성양조장 주향로에서 진행됐다. 우리술 문화체험으로 전통주 생산 현장 견학, 우리술의 역사와 문화 및 전통주 술빚기를 체험했다. 우리술을 시음하며 책임있는 성년으로 알아야 하는 주도도 소개했다.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및 위탁가정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독립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국순당은 자립준비청년이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인턴십, 서포터즈 활동 등 취업에 필요한 직무체험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양조교육 등을 통해
동아오츠카가 농촌진흥청과 지난 18일 경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영농 현장에서 후배 농업인의 멘토 역할을 수행하는 선도농업인을 ‘온열질환 예방요원’으로 선발·교육해 고령 농업인 등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예방요원은 전국 91개 시군 총 728명으로, 약 10만 농가의 온열질환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동아오츠카는 수분·전해질 섭취의 중요성과 이온음료 역할에 대한 교육을, 대한적십자사는 농촌 안전사고 유형과 응급처치 교육을 맡았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고령 농업인은 폭염 속 장시간 야외 작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플래그십 매장을 오는 가을 성수동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버거킹에 따르면 브랜드의 정체성인 ‘불맛’을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에 최근 착수했다. 플래그십 매장 고유 메뉴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버거킹 관계자는 “버거킹의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QSR매장이라는 한정된 이미지를 넘어, 앞으로 버거킹이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자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담은 시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