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다름플러스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멀티 다이닝 브랜드 ‘다하랑’이 론칭을 기념해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다하랑은 지난 12일 경기도 설악면사무소를 찾아 소외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쌀 1,000kg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된 쌀은 설악면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평에 위치한 다하랑은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을 성공적으로 이끈 ㈜다름플러스가 탄생시킨 3번째 브랜드이다. 식사와 예술작품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멀티 다이닝으로, 무엇보다 고기 부위별 뛰어난 커팅 기술을 보유한 20년 이상의 정육 마스터와 떡갈비 명인, 평양냉면 장인으로 구성된 막강한 주방 라인업을 자랑한다.
한편, 다하랑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하랑 관계자는 "앞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가평의 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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