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3 10:29  |  금융·증권

멀티 다이닝 ‘다하랑’ 취약계층에 사랑의 쌀 기부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가평 명소로 자리매김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설 계획

(왼쪽부터) 가평 다하랑 연정아 이사, 이대용 총괄이사, 가평군 설악면 박철선 면장, 가평 다하랑 성현주 이사, 가평군 설악면 맞춤복지팀 이상철 팀장이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가평 다하랑 연정아 이사, 이대용 총괄이사, 가평군 설악면 박철선 면장, 가평 다하랑 성현주 이사, 가평군 설악면 맞춤복지팀 이상철 팀장이쌀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다름플러스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프리미엄 멀티 다이닝 브랜드 ‘다하랑’이 론칭을 기념해 '사랑의 쌀'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눴다.

다하랑은 지난 12일 경기도 설악면사무소를 찾아 소외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쌀 1,000kg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기부된 쌀은 설악면 관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가평에 위치한 다하랑은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을 성공적으로 이끈 ㈜다름플러스가 탄생시킨 3번째 브랜드이다. 식사와 예술작품 전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멀티 다이닝으로, 무엇보다 고기 부위별 뛰어난 커팅 기술을 보유한 20년 이상의 정육 마스터와 떡갈비 명인, 평양냉면 장인으로 구성된 막강한 주방 라인업을 자랑한다.

한편, 다하랑을 운영하는 ㈜다름플러스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하랑 관계자는 "앞으로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가평의 명소로 자리매김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