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1 09:30  |  연예

깨끗한나라, 모달 소재 팬티라이너·오버나이트 출시

디어스킨 리얼모달 출시 4개월만에 133만개 돌파…2종 신제품 런칭

깨끗한나라 디어스킨 리얼모달 오버나이트·팬티라이너
깨끗한나라 디어스킨 리얼모달 오버나이트·팬티라이너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업계 최초로 모달(modal) 소재 ‘디어스킨 리얼모달 팬티라이너·오버나이트’를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출시한 ‘디어스킨 리얼모달 중형·대형’은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누적 판매 133만개를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깨끗한나라는 이러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신제품 디어스킨 리얼모달 팬티라이너(18cm)와 오버나이트(33cm)를 추가로 출시했다.

디어스킨 리얼모달 생리대는 자연 유래 식물성 섬유인 모달 100% 탑시트를 사용했다. 피부에 들러 붙지 않는 감촉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독일 피부 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제품 안전성을 입증하는 ‘엑설런트 5STAR’를 획득했다.

모달은 너도밤나무 펄프에서 추출한 식물성 섬유로,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유의 매끄러운 소재로 주로 프리미엄 이너웨어와 침구류에 쓰인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자연에서 찾은 100% 순수 모달 소재는 부드러운 감촉과 은은한 광택으로 피부에 들러붙지 않아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이용이 가능하다"며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디어스킨 리얼모달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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