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티캠프는 새로운 캠핑 라이프를 선도하며 일상의 편리함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이번 튀르키예 이재민을 위해 텐트 200여 개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진으로 집을 잃은 이재민을 보호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로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의 아픔과 추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재민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텐트 기부를 결정했다”며, “튀르키예 국민들의 일상생활이 조속히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임시 거처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함께해준 로티에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튀르키예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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