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선보이는 엘리트스타리 앰플은 피부 표피 성분을 그대로 재현한 룰루진의 독자 성분 ‘세라리’(Cera-Li)로 피부 탄력 및 장벽 고민을 집중 케어하는 제품이다. 부드러운 텍스쳐가 특징인 세라마이드 1만PPM을 10만 송이의 눈꽃 입자로 구현해 바르는 순간 촉촉하게 흡수된다.
실제로 룰루진은 전문 임상을 통해 제품 사용 시 나타나는 즉각적인 광채 효과를 입증했다. P&K피부임상연구센터에 따르면 제품 사용 후3시간 만에 피부톤 밝기와 윤기(광채)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4주 뒤에는 노화로 인한 대표적인 피부 고민인 기미 잡티 및 속기미, 피부 탄력, 피부 치밀도 등도 개선된 것으로 확인했다.
룰루진은 신제품 런칭을 기념해 1000만원 상당의 풍성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날부터 제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샤넬 백(1명) △소니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1명) △신세계 상품권 10만원(5명) △롯데 모바일 교환권 5만원(1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교환권(20명)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2월 11일까지다.
룰루진 관계자는 “엘리트스타리 앰플은 고객분들께 물광을 넘어 별처럼 빛나는 ‘별광’ 피부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제품”이며 “건조한 에어컨과 히터 바람, 겨울철 등의 환경에서 고객분들의 피부 방어력과 보습력을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