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모닝 결혼정보’는 물품 기증뿐만 아니라 김성진 대표와 직원 일동이 함께 성우보육원의 청소 및 정돈 업무까지 도와주면서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최근 결혼한 10쌍 중 약 1쌍은 다문화 부부가 차지하는 등 국제결혼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굿모닝 결혼정보’는 공식 국제결혼 중개업등록업체로 일본결혼 및 태국결혼 진행에 있어서 해외에서 에이전시를 관리하며 ‘해외 지사장’이라고 불리는 결혼 브로커에게 손님을 위탁하여 진행하는 방식이 아닌 모두 직영으로 직접 운영을 하고 있다.
굿모닝 결혼정보는 맞선 보는 해외 여성 회원들의 사전 신상정보(번역, 공증 포함)를 100% 제공하고 있으며, 13년간 해외 결혼 진행 노하우를 통해 태국 결혼의 경우 국내 1위 누적 성사 건수를 자랑하고 있다.
‘사전 신상정보’ 라는 것은 말 그대로 남성과 여성이 만남 전 또는 첫 만남 시 △건강 △재직 △범죄 △혼인 증명서를 각 상대국의 언어로 번역과 공증까지 완료해 맞선 남,녀에게 상호 제공을 해야 되는 필수중개법이다.
김성진 대표는 “국제결혼 중개업체 선정 시 국제결혼 중개법 중 하나인 사전 신상정보가 제공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굿모닝 결혼정보는 태국 뿐만 아니라 장벽이 높은 일본 국제결혼의 경우에도 일본 여성들의 사전 신상정보를 맞선을 진행하는 한국 남성에게 투명하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굿모닝 결혼정보는 여성 회원들에게 한국어 1:1 수업 등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까지 꼼꼼하게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굿모닝 결혼정보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