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기후기술국제박람회는 한국정부와 국제기구 IEA의 공동주최로 ‘기후 기술로 열어가는 무탄소 에너지(CFE) 시대’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글로벌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세계의 기후·에너지를 전문으로 하는 500여개 기업이 모여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데이탐이 개발한 리젠 파워트레인 기술은 전기 이륜차 그립브레이크 약1cm 작동을 통해 배터리 방전에너지를 획기적으로 회수함으로써 1회충전 주행거리를 25%~50% 연장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 인도네시아 발리 G20 정상회의 기간 사이드 이벤트에서 리젠 전기 오토바이 실증테스트 결과 56.7%의 효율이 입증되었으며, 또한 이번 기후기술 국제박람회에서는 전기 자전거를 출품하여 국내 및 해외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데이탐코리아 이창덕 대표는 “2025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리젠 전기 자전거는 모터와 컨트롤러를 특화하여 기동간 충전효율을 극대화, 동종배터리 장착기준 세계최고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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