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14 15:25  |  종합

한국식 중화요리 브랜드 ‘미몽’, 신사역점 신규 오픈

한국식 중화요리 브랜드 ‘미몽’, 신사역점 신규 오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중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몽’이 지난 11일 신사역 인근에 3호점인 신사역점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미몽은 된장 짜장면과 인절미 탕수육 등 한국식 중화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가맹사업을 시작한 지 단 2개월 만에 역삼역 부근에 2호점을 오픈한 데 이어, 이번 신사역점과 오는 21일 오픈 예정인 교대점을 포함해 서울, 경기, 대구 등 주요 지역에서 빠르게 12호점까지 확장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서울 신사역 메인 거리 8번 출구 인근에 자리한 신사역점은 오픈과 동시에 된장 짜장면을 비롯한 미몽의 시그니처 메뉴에 판매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오픈을 기념해 SNS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서울에서 뭐 하지’ SNS 게시물을 확인하고 방문한 고객에게는 고기왕만두를 무료 증정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미몽 외식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미몽 관계자는 “서울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장하며 더 많은 고객님께 미몽의 특별한 맛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신규 매장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몽은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마다 미몽 양재본점에서 창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참석한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25호점까지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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