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09:00  |  종합

커피사피엔스, G1 등급 원두 사용한 ‘스페셜티 프리미엄’ 출시

커피사피엔스, G1 등급 원두 사용한 ‘스페셜티 프리미엄’ 출시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커피사피엔스는 고품질 원두를 활용한 새로운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인다. 최근 커피를 단순한 음료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고급 원두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커피사피엔스는 최고 등급의 원두를 사용한 프리미엄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분기별로 다양한 스페셜티 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커피사피엔스는 앞서 100% 게이샤 원두를 선보인 데 이어, 최근 스페셜티 프리미엄 100% 케냐 AA 캄부 원두를 출시했다. 체리, 초콜릿, 그리고 캐러멜 향의 깊은 바디감을 자랑하는 이 원두는 커피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이어 오는 3월에는 ‘스페셜티 프리미엄 페루 카자마르카 셀렉토 W G1’ 원두를 100% 사용한 새로운 커피가 출시될 예정이다. 이 원두는 플로럴한 향미가 가득하며, 블랙티와 쟈스민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피사피엔스는 원가 절감을 위해 저등급 원두를 사용하는 것이 아닌, G1 등급 이상의 고품질 원두만을 엄선해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고급 원두를 사용할 경우 음료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커피사피엔스는 이익률을 낮추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프리미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커피사피엔스 관계자는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도 분기별로 더욱 특별한 원두를 소개할 계획”이라며 “가격 부담 없이 고품질 커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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