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2 09:00  |  종합

피자스톰, 클래식 신메뉴 ‘핫스파이시 페퍼로니’ 출시

피자스톰, 클래식 신메뉴 ‘핫스파이시 페퍼로니’ 출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피자 프랜차이즈 피자스톰이 새로운 클래식 메뉴 ‘핫스파이시 페퍼로니’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핫스파이시 페퍼로니’는 페퍼로니와 할라피뇨, 크러쉬드 레드페퍼까지 더해 짭짤함과 매콤함의 조화가 특징적이다.

피자스톰에 따르면 최근 외식 트렌드와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고자 한국인들이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매운맛으로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신메뉴로 고객들의 메뉴 선택 폭을 더욱 넓히고 기존 메뉴와의 시너지를 더해 만족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피자스톰은 ‘칠리치즈닝’을 함께 출시했다. 칠리치즈닝은 매콤한 칠리와 파마산 치즈의 풍미가 어우러진 시즈닝으로 기호에 따라 피자 외 다양한 디시에도 활용하기에 제격이다.

한편 피자스톰은 배달 플랫폼 할인 프로모션,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도 인스타그램에서 간단한 방법으로 참여가 가능한 추첨 이벤트를 매주 진행하여 고객 친화적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피자스톰 관계자는 “핫스파이시 페퍼로니는 호불호 없는 클래식한 구성에 피자스톰의 노하우가 담겨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선호도와 트렌드에 부합하는 새로운 메뉴들로 만족도를 높여갈 것” 이라고 덧붙였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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