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211310700626d2326fc69c12113115985.jpg&nmt=30)
이번 과정에는 건설업을 비롯한 공기업, 공공기관, 일반 기업체, 재해예방단체 등 총 40개 기업 및 기관의 최고경영자와 안전관리 책임자들이 참여했다. 건설 관련 기업만 14곳이 포함되어 있으며, 산업 전반에서 안전 관리의 중요성이 확대되는 흐름을 반영하고 있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에서 *“기업 내 안전 책임자로서 대한민국이 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특강에서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노사가 함께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통해 중대재해를 줄여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산업안전정책 최고경영자과정은 2022년 개설된 이후 올해로 4기를 맞았다. 1년간 24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고용노동부 정책 관계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산업안전협회, 학계 등 국내 최고 산업안전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교육은 최고경영자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구성된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