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409211702806d2326fc69c1451642.jpg&nmt=30)
발대식 후 참가자들은 충효동과 금곡마을 일대 네 개 농가로 나뉘어 포도나무 껍질 벗기기, 하우스 주변 정리, 제초매트 설치, 옥수수밭 멀칭필름 제거 등의 농작업을 도왔다.
금곡마을 주민들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학생들이 도와줘서 정말 고맙다”며 “함께 농사일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고,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진희 사회봉사센터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학생들에게 농촌의 현실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할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광주여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천적 봉사 정신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