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광복절인 15일 청소년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 행사장을 잇달아 찾아 시민들과 소통하고 세대와 장애의 벽을 넘어 모두가 행복한 생활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 양지읍 용인시청소년수련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데 이어 마평동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가요제’를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다.◇“용인 청소년 조아용”…청소년의 꿈과 미래 응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이 시장은 청소년수련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서 시민들과 수련원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30년의 비전을 선포했다. ‘서
용인특례시는 1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광복의 기쁨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광복회 용인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경축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독립기념관이 제작한 영상 ‘우리가 되찾은 빛’ 상영을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유족 표창, 광복절 기념 영상, 경축사,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이날 김용갑 애국지사의 손자녀 김재권씨와 김치옥 애국지사의 손자녀 김준희씨, 전을생 애국지사의 자녀 전은기씨에게 모범 독립유공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용인3)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독립유공자와 후손에 대한 예우 강화 의지를 밝혔다.남 의장은 이날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해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기렸다.경기도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남 의장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후손, 보훈단체 및 유관 단체 관계자, 각계 도민 등 9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광복의 역사를 담은 주제영상 상영, 독립유공자 포상, 기념사와 경축사, 창작 낭독극 및 축하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의왕시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축식을 열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겼다.이날 경축식에는 김성제 시장을 비롯해 서창수 의왕시의회 의장, 이소영 국회의원, 시·도의원, 광복회원, 보훈단체 회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의왕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유광준 광복회 의왕시지회장의 기념사, 나라사랑 유공자 표창, 김성제 시장의 경축사, 퓨전국악팀 ‘이음’의 축하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독립운동가 희생 기억하고 광복 가치 계승해야”김 시장은 경축사에서 광복이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이뤄낸 자랑스러운 역사라는
박관열 광주시장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과 함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미래와 더 큰 광주의 도약을 이루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열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겼다.이날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이강세 광복회 광주시지회장, 보훈단체 회원과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경축식에 앞서 박 시장과 주요 참석자들은 3·1 독립운동 기념탑을 참배했다. 박 시장은 기념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고 국권 회복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넋을 기렸다.◇“광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5일 조선 후기 북학파 실학자들이 선진 문화와 과학기술을 탐구했던 중국 베이징 유리창 문화거리를 찾아 인공지능(AI)과 RAS 교육을 중심으로 한 경기교육 대전환의 실현 의지를 밝혔다.안 교육감은 만주·연해주 일대에서 진행한 역사교육 대전환 탐방단의 마지막 일정으로 베이징 유리창 문화거리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안 교육감이 지난달 1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를 찾은 데 이은 실학 정신 계승 행보다. 이로운 기술과 제도를 활용해 백성의 생활을 풍요롭게 한다는 ‘이용후생’ 정신을 바탕으로 경기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뜻을 담았다.◇북학파 실학자들이 신문물 탐구한 지
최대호 안양시장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자랑스러운 안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안양시청 별관 2층 강당에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겼다.경축식에는 최 시장을 비롯해 광복회원과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주요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수도군단 군악대의 힘찬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유공자 표창, 경축사, 안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 기념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힘차게 흔들며 만세삼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희생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하고, 독립운동 정신을 이어 공정·혁신·포용의 경기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도는 15일 오전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우리가 누리는 모든 오늘에,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를 주제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광복회 경기도지부와 시·군 광복회, 보훈단체, 관계기관 관계자와 도민 등 900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기쁨을 나누고 선열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렸다.◇“오늘의 대한민국, 선열들이 삶을 내어 만든 내일”추 지사는 경축사에서 “81년 전 삼천리 방방곡곡을 밝힌 광복의 빛은 결
임병택 시흥시장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 정신을 미래세대에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늠내홀에서 독립유공자의 헌신을 기리고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임 시장을 비롯해 김선옥 시흥시의회 의장, 독립유공자 유가족과 보훈가족, 보훈단체장, 유관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경축식은 시흥시립전통예술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독립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경축사, 경축공연, 광복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지역 독립운동가 삶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기반으로 수원을 세계인이 찾는 ‘K-글로벌 문화관광 허브’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이 시장은 14일 저녁 용연에서 열린 ‘2026 수원 국가유산 야행-열 번째 밤, 수원연향’ 점등식에 참석해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계기로 수원이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며 국가유산청이 후원하는 수원 국가유산 야행은 여름밤 수원화성과 주변 문화시설을 거닐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야간 축제다. 올해 행사는 ‘열 번째 밤, 수원연향’을 주제로 지난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사흘간 열린다.◇빛·음악·정조
신상진 성남시장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계승해 ‘대한민국 기준, 성남’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신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날 경축식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임경수 광복회 성남시지회장과 광복회원,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장, 시의원, 기관·단체장, 공무원과 시민 등이 참석했다.◇“선열의 용기와 희생, 자유롭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의 토대”신 시장은 경축사를 통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모든 것을 바친 선열들의 용기와
박찬대 인천시장이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305만 시민과 함께 ‘위대한 인천의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시는 이날 미추홀구 수봉공원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현충탑 헌화·분향…“애국지사의 헌신 잊지 않을 것”박 시장은 이날 오전 수봉공원 현충탑을 찾아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참배에는 박종혁 인천시의회 의장,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육군 제17보병사단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해병대 제2사단 작전부사단장, 인천보훈지청장, 군수·구청장 등이 함께했다. 광복회 인
삼립이 조리 시간을 줄이면서도 품질을 유지한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식품산업통계정보(aT FIS)에 따르면 글로벌 간편식 시장은 오는 2030년 2281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시장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간편식을 선택할 때 짧은 준비 시간과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주요 기준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삼립은 이러한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조리 시간을 줄이면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구현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한 조리 편의를 넘어 식사 경험 자체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간편식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허영인 회장은 “간편식의 경쟁력은 단순한 조리 편의성을 넘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