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자원개발㈜ 삼표 제2광업소가 ‘광산안전관리 우수 광산’에 선정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삼표자원개발(주)은 지난달 20일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에서 개최한 ‘2024년 자원산업 함께 성장(함성) 한마당’ 행사에서 무재해 달성, 안전관리 노력, 자율적 안전관리,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산안전관리 우수 광산’에 선정됐다. 우수상을 받은 삼표자원개발은 전국 440개 광산 가운데 수상의 영예를 안아 의미가 더욱 뜻깊었다.삼표그룹(회장 정도원) 핵심 계열사이자 삼표시멘트의 자회사인 삼표자원개발은 시멘트의 주 원료인 석회석을 공급하는 회사다. 환경보전 활동 실천과 환경정책 추진 등 환경에 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아가방앤컴퍼니(대표 신상국)가 취약계층을 위해 15억 원 상당의 유아동의류를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의 기부 물품은 총 15억 원 상당의 아가방, 에뜨와 유아동의류와 퓨토 유아동 용품 36,000개이다. 기부 물품은 미혼한부모 가정, 취약계층 가정 등 필요한 유아동에게 직접 지원될 예정이며, 일부는 나눔가게를 통해 판매되어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이번 기부를 기획한 아가방앤컴퍼니 전략마케팅 김광문 팀장은 “아가방앤컴퍼니는 아이들의 미래가 밝고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기
여당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찬성 의견이 높아지고 있다. 김종혁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1일 "윤석열 대통령은 어떤 경우든 하야는 없다, 자진해서 물러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아 알 수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용산에 있는 관계자들과 접촉한 바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어떤 경우는 하야는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김 최고는 오는 14일 탄핵안 표결 전망에 대해 "통과 가능성은 좀 높아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그는 "저는 대통령실에서 임기를 포함해 '질서 있는 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김재록 회장이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나눔리더스클럽에 가입하였으며, 더불어 오혁근 건축사((주)건축사사무소 프로브 대표), 이현순 건축사(동양건축사사무소 대표), 이선경 건축사(우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황광범 건축사((주)한빛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대표)와 함께 나눔리더로 단체 가입하며 총 1,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열매의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인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맞춰 김재록 회장이 먼저 나눔을 실천하였다는 점에서 눈
최근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것을 기념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이장우가 의기투합해 다국어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공개되어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삼국시대의 기록이 존재할 정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장 문화의 특별함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또한 장 담그기는 자연스럽게 대를 이어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왔고, 음식을 넘어 민족 문화 정체성의 상징인 점을 재조명했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전 세계 곳곳에서 한식의 관심이 뜨겁다"며 "삼겹살과 쌈장, 떡볶이의 고추장, 갈비찜의 간
KT&G(사장 방경만)가 아시아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촉진하고, 기후변화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이하 AFoCO, Asian Forest Cooperation Organization)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KT&G는 카자흐스탄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 사업국을 중심으로 현지 정부의 국책 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산림보호 활동에 동참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카자흐스탄에서는 지난 2023년, 대규모 산불로 소실된 동부 아바이 주(州) 내 산불피해지역 복구와 재발방지 지원에 주력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선제적인 자연재해 대응을 위한 신규 맹그로브 숲 조성과 복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MOU
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12월 신메뉴를 구매할 때마다 100원씩 기부금이 적립되는 ‘착한도시락’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부 행사는 12월 한달 동안 진행된다. 대상이 되는 착한도시락은 최근 한솥도시락이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도시락 3종(데미 미트볼 덮밥, 햄버그 나폴리탄 파스타, 소불고기 청양크림 파스타)으로 고객이 착한도시락을 구매하실 때마다 도시락 한 개당 100원의 기부금을 한솥도시락 본사에서 부담하여 적립하고 이를 기부하는 행사다. ‘착한도시락’ 기부 행사는 저소득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함께한다. ‘착한도시락
엠즈베버리지㈜(대표:정범식)가 소외계층과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밥퍼 나눔 운동본부와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전, 엠즈베버리지의 대표 및 임직원 43명이 서울 동대문구 소재 ‘밥퍼 나눔운동본부’에 모여,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영세 노인 위한 “사랑의 밥퍼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이번 함께 하게 된 밥퍼 나눔운동은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과 사단법인 ‘데일리 다일’을 운영하는 한국 대표 NGO 인 ‘다일공동체’에서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 1988년 밥상 나눔을 시작으로 전세계 11개국 22개 분원을 통해 사회 소외 이웃과 저소득 계층 이웃에게 양식을 지원하고 있다.이날 엠
SPA 브랜드 탑텐(TOPTEN10)이 유엔난민기구(UNHCR)와 손잡고 다양한 난민 보호 활동에 동참한다. 탑텐은 지난 10일 유엔난민기구와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현물, 현금기부, 공익연계마케팅, 난민 채용 등 주요 보호 활동에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탑텐은 좋은 옷으로 희망을 나눈다는 새로운 캠페인 슬로건 ‘GOOD WEAR, GOOD HOPE’를 내걸고, 유엔난민기구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한국을 넘어 국제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시급한 ‘난민 보호’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0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강석균 신성통상㈜ 패션Biz총괄 본부장과 전혜경 유엔난민기구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난민 아동 지원을 포함해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지난 10일, ㈜제이알팜의 화장품 브랜드 리브엠과 ESG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기빙플러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빙플러스 문명선 ESG위원장, 리브엠 정원제 대표를 비롯한 양사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으로 기빙플러스와 리브엠은 양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로 했다. 기빙플러스는 리브엠과 ESG 기업 상생 협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기획하고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리브엠은 기빙플러스에 정기적인 물품 기부를 약속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기로 했다. 기부한 제품은 기빙플러스 나눔스
CJ가 올해도 겨울을 맞이해 오는 18일까지 전국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 등 총 2,460여 곳에 김장 김치를 전달하고, 임직원과 함께하는 김장 체험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CJ의 ‘김장 나눔’은 2007년부터 18년째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사업으로,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지역사회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프로젝트로 자리잡았다. 작년까지 34,000여 곳의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시설에 총 1,962톤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아동과 이웃에게 포근한 겨울을 선사해 왔다. 올해도 CJ는 지역아동센터 2,340여 곳 및 복지시설 114곳에 총 94톤의 김장 김치를 전달하며 겨울철 따뜻한 나눔 활동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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