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11일, 서울 전역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문경 부사사과 2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재단은 '참외롭지않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지원을 진행했다. 이 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의 영양 섭취 불균형이 건강 격차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하여, 제철 과일 지원을 통해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사회적 온기를 전하고자 기획됐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농정포커스' 연구보고서(2021.8)에 따르면, 중위소득 30% 미만 가구의 하루 평균 과일 섭취량은 134g으로, 중위소득 50% 이상 가구의 180.7g에 비해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다른 식품군에 비해 매우 큰 격차를 보이는 수
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코프컴퍼니(대표 설혜윤)가 연말을 맞아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코프컴퍼니는 8,300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 3,000개를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부 물품은 스코프컴퍼니의 브랜드인 크로우캐년 제품을 포함해 휴대폰 케이스, 가방, 신발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다양한 품목들로 구성되었다. 기부 물품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달되어 나눔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기부 물품 중 일부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신한카드 ESG 마켓 바자회에서 전달되어, 환경과 나눔을 아우르는 의미 있는 행사의 판매용품으로 활용되었다.
농심이 연말을 맞아 본사와 전국 6개 공장 인근 지역에 사랑의 신라면 4300박스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신라면’은 매년 연말 농심이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는 활동이다. 2008년 시작해 올해로 17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그동안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7만 박스에 달한다.농심이 전하는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와 농심의 출연금으로 마련한 것이다. 농심은 임직원 모금액만큼 회사가 기부금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더 큰 사랑을 모아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농심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주변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는 사랑 나눔 활동에 나서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삼양그룹이 가족돌봄청소년(영케어러)의 꿈과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지자체와 손을 잡고 장학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양그룹의 장학재단인 수당재단(이사장 김윤)은 지난 9일 동대문구와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재단은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 가족돌봄청소년 50명에게 분기당 75만원의 생활장학금을 1년간 지원한다. 재단은 지난 11월에도 종로구와 협약을 맺고 해당 지역의 가족돌봄청소년 50명을 지원하기로 했다. 동대문구와 종로구를 합쳐 100명을 지원하게 되며, 총 후원 규모는 연간 3억원이다. 가족돌봄청소년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을 부양하거나 생계를 책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안동시와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을 맺고, 결식우려아동 끼니 지원에 나선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복지 혜택이 닿지 않는 결식우려아동을 위해 기업과 정부, 지역사회 등이 협력해 도시락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119개 기업, 123개 지방정부, 42만 명의 일반 시민이 함께하며, 전국 아동 결식제로(ZERO)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안동시 ‘행복두끼 프로젝트’에서는 지역내 결식우려아동 약 40명 대상, 1년간 총 10,400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지역 내 사회적 기업이 직접 제조한 영양 가득한 행복도시락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은 2025년 1월 17일 '친환경 플라스틱 시장 현황 및 산업 전망 세미나 - 폐플라스틱의 자원화를 위한 정책지원, 환경규제/검사기준, 상용화 기술 동향'을 서울 여의도 FKI타워 사파이어홀에서 온, 오프라인으로 병행 개최한다고 밝혔다.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탄소중립 시대로 돌입하면서 플라스틱 폐기물 이슈가 주요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그에 따른 규제가 더욱더 강화되고 있으며, 이런 이슈로 인해 친환경 플라스틱이 국내외에서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플라스틱 중 전 세계적으로 9% 정도만 재활용이 되며, 79%는 매립, 12% 소각되고 있는 현실에 비추어,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기술 또한 중
파리바게뜨가 올해도 구세군과 함께 미니 자선냄비를 전국 3,400여 매장에 설치하고 모금 활동을 19년째 이어간다고 전했다. 파리바게뜨는 2006년부터 매년 겨울 구세군 1호 성금을 전달하고, 전국 매장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해왔다. 올해도 파리바게뜨는 구세군에 1호 성금을 전달했으며, 내년 2월 말까지 석 달간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모금을 진행한다. 계산대 앞에 미니 자선냄비와 후원 사이트로 연결되는 QR코드를 비치해 고객들이 계산 후 남은 잔돈을 넣거나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도록 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구세군 1호 성금과 자선냄비 설치는 매년 파리바게뜨가 본격적인 겨울 시즌의 시작
현직 대통령이 출국금지 조치당하는 초유의 일이자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과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윤석열 대통령이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다. 국가를 대표하는 행정부 수반이자 외교를 책임지는 현직 대통령이 출국 금지된 경우는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다.배상업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9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출석해 ‘윤 대통령을 출국금지했느냐’는 정청래 법사위원장의 질의에 조치했다고 밝혔다.배 본부장은 정 법사위원장의 질의를 받고 “네, 했습니다”라며 언제 했느냐는 질의에는 “5분, 10분쯤 전”이라고 답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이날 오후 3시쯤 윤 대통령의
한돈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겨울철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엘리엘동산에 도드람한돈 100kg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드람푸드는 엘리엘동산에 고품질의 도드람한돈 등심 100kg을 전달했으며, 기부된 도드람한돈은 지난 7일 열린 엘리엘동산 주최 일일밥집 행사 ‘행복한 밥상’에서 돈까스 정식으로 제공되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복한 밥상’은 엘리엘동산이 겨울철 난방비 지원과 노후화된 시설 개선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된 행사로, 지역 주민들에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11월 기부스타로 선정된 가수 영탁의 팬들이 아이돌차트를 통해 모은 기부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가수 영탁은 지난해 아이돌차트 연말결산에서 ‘올해의 기부스타’ 1위에 선정되어 홀트아동복지회로부터 감사 트로피를 받기도 했다. 이후 11개월 만에 다시 아이돌차트 기부스타로 선정되면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번에 모인 소중한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 다양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가정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신미숙 홀트아동복지회장은 “뜻깊은 나눔에 함께해 주신 가수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배우 한가인을 모델로 학생방 캠페인 ‘아이는 책상에서 자란다’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성장과 교육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한가인과 협업해 고객에게 아이 책상의 중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한가인은 초등학생인 딸과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한 번 구매하면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10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책상의 특성상, 아이들의 성장에 맞추어 작은 부분 하나까지 고민해서 만든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한샘은 설명했다. 한샘은 신제품 ‘조이S 2 모션데스크’ 책상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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