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우리은행 노동조합이 취약계층 여성청소년들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우리은행 노동조합은 지파운데이션의 취약계층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사업에 1천만 원을 기부하였다. 우리은행 노동조합이 조성한 ‘우리어린이사랑기금’을 통해 해당 기금을 전달하며 여성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월경 기간을 응원한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여성청소년의 월경 기간을 응원하고 생리대 문제 해결을 돕고자 하는 우리은행 노동조합의 마음이 담겼다. 지파운데이션 담당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에 동참해 주신 덕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기록적 폭설로 대피소 생활 중인 경기 양평군 이재민을 위해 생필품 등 5천여점의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원 물품은 기업구호키트 210세트 4천200점, 구호텐트 192점, 바닥 매트 192점, 의류 200점, 담요 200점 등 총 4천984점이다. 희망브리지는 피해 상황 등을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트레이닝복·세면도구·속옷 등으로 구성된 구호키트와 대피소 칸막이는 SK하이닉스의 기부로 제작·지원했다. 한파를 막고 보온을 위한 패딩 점퍼는 유니클로가 후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갑작스러운 폭설로 순식간에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이 불편함이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포항시와 120번째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체결했다고 밝히고, 국내 결식아동 지원체계 구축에 앞장선다.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성장기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고려한 신선하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 결식우려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특히 지자체, 멤버 기업, 사회적 기업 등의 전문성에 기반한 민관 협력으로 지원 사업의 속도와 효율을 극대화, 아동 결식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8일 포항시청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장상길 포항시부시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지난 28일 국가인권위원회 및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제25차 한국인권교육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기후위기, 인공지능(AI) 등 아동권리를 위협하는 새로운 문제들을 아동 스스로 인지하고 대응방법을 학습할 수 있도록 일선 현장의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에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서울특별시교육청이 뜻을 함께하면서 마련되었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인권교육’과 ‘인공지능(AI)기술과 인권’으로 구성된 포럼에는 교직원, 지자체 인권교육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위기 및 인공지능 관련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참석자 대
CJ프레시웨이가 사회복지법인 우양(이하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저소득층 어르신 달걀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020년부터 매년 운영 중인 이 사업은 저소득층 어르신의 영양 증진을 목표로 산지에서 생산된 신선한 달걀을 지역별 사회복지기관에 직배송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만 1천여 판(30구)의 달걀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에서 CJ프레시웨이는 물류 및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식자재 유통 고객사인 우양재단의 달걀 지원 대상을 전국 지역으로 확대하는 데 협력했다. 생산지와 거리가 먼 지역을 중심으로 PB 상품 ‘이츠웰 신선한계란’ 등 4천여 판의 1등급 무항생제 달걀 특란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는
2024년 11월 공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한국전력공사, 2위 한전KPS, 3위 한국도로공사 순으로 분석됐다. 공기업(公企業)이란 국가 또는 지방 자치 단체가 출자했거나 대부분의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을 말한다. 즉, 공기업은 국가나 지방 자치 단체가 수행하는 사업 가운데 기업적인 성격의 것을 수행하는 기관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기업적인 성격이란 정부가 물품, 또는 그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할 때에 그 대가(對價)를 받아들이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것은 넓은 의미에서 일반 행정적인 사업과는 구분되고 있다. 공기업 브랜드평판에 분석한 공기업 브랜드는 직원 정원이 50인 이상이고, 자체수입원이 총 수입액의 2분의 1이
풀무원(대표 이효율)은 윤경ESG포럼이 주관한 ‘2024 언어폭력 없는 기업(기관) 인증식’에서 ㈜풀무원을 포함한 풀무원 11개 법인이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지주사인 ㈜풀무원은 인증뿐 아니라 인증 평가에 참여한 민간기업 중 최고 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나머지 풀무원 자회사 및 관계사 등 10개 법인은 언어폭력 없는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획득한 풀무원 11개 법인은 ㈜풀무원, 풀무원식품㈜ , ㈜푸드머스, ㈜씨디스어소시에이츠, 풀무원아이엔㈜, ㈜풀무원푸드앤컬처, ㈜풀무원녹즙,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다논㈜, 풀무원샘물㈜, ㈜올가홀푸드이다. 윤경ESG포럼은 산업통상자원
일본 기상청은 지난 26일 밤 10시 47분 이시카와현 노토반도 서쪽 바다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이번 지진으로 노토반도 와지마시 등에서는 선반 위의 식기나 책이 떨어지는 수준에 해당하는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일본 기상청에서 제공하는 지진 관련 지도에 독도를 일본 영토로 늘 표기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이번에도 '쓰나미 예보' 지역을 표시할 때 독도를 일본의 오키섬과 같은 파란색으로 칠해 마치 독도가 일본 땅인양 표기했다"고 전했다.지금까지 일본 기상청에서는 독도를 '竹島'(다케시마)로 표기해 왔다. 서 교수는 "지진, 쓰나미, 태풍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신한라이프(대표 이영종)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여성을 위한 3,0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키트를 지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라이프는 10월 초부터 11월 중순까지 진행한 공익연계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3,0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키트 300개를 기부하며, 취약계층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삶에 희망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신한라이프의 공익연계마케팅 캠페인 ‘신한LikeIt여성수술보험(무배당)’의 가입 이벤트를 통해 진행되었다. 고객의 보험 가입 1건당 위생용품 키트 1개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 캠페인은 기업과 고객이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위생용품
기빙플러스는 ㈜인사이드브릿지코리아로부터 소외계층의 자립 지원을 위한 7천 7백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기부물품 전달식은 지난 27일 경기도 고양시 ㈜인사이드브릿지코리아 본사에서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인사이드브릿지코리아 김재우 대표와 기빙플러스 백준현 CSV협력팀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나누고 소외이웃 지원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기부된 화장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며 그 외 일부 제품은 장애인, 시니어, 한부모 가정 등 고용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인사이드브릿지코리아의 뜻에 따라 연말 중 기빙
CJ나눔재단(이사장 이재현)이 오는 12월 25일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특별한 식문화 경험 및 고영양의 식사를 선물하는 '한끼의 울림' CJ ONE 포인트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CJ나눔재단은 이재현 이사장의 나눔철학을 바탕으로 겨울방학 기간 동안 급식 및 돌봄 공백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과 다양한 식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도서산간 지역 아동에게 특식 메뉴 밀키트 및 식자재를 제공하는 ‘한끼의 울림’ 캠페인을 8년째 지속 개최하고 있다. 현 금년 캠페인에서는 물가상승으로 아동들이 양질의 건강한 먹거리를 섭취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해 160개 기관 3200명의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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