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는 지난 8일, 소방청 주관으로 열린 '제62주년 소방의 날' 행사에서 소방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소이는 ‘피부 응급상황 119’라는 슬로건을 가진 응급진정 라인을 활용, 불볕더위와 화마에 지친 소방관들의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펼친 바 있다. NGO 단체인 기아대책을 통해 전국 119구급대원과 구급지도의사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 ‘119-EMS 컨퍼런스’를 비롯해 순직소방공무원의 헌신과 희생을 국민과 공감하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 '119메모리얼데이’에 참여한 국민들께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기부 물품으로는 피부 진정을 돕는 응급진정세럼, 응급진정토닉과 선크림 등 여름철
2024년 11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부산시, 2위 대전시, 3위 제주도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6일까지의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65,485,0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지방자치법 제2조 1항이 정하는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를 가리킨다. 광역자치단체는 대한민국 정부 직할이고, 기초자치단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8월 아파트 화재 당시 주민 구조·화재 진압에 힘쓴 시민 6인을 LH명예의인으로 선정하고 표창장과 상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3호 의인 황준환 씨는 전북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서 60대 중증장애인 이웃을 구조했다. 4호 의인으로 선정한 채종화·김영훈·임재훈·박주덕·김은주 씨는 인천 계양구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화기로 진압해 확산을 막았다. 황준환 씨는 “누구라도 같은 선택을 했을 것”이라며, “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 다행이고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라고 소
청호나이스가 지난 23일, 생거진천케어팜에서 진행된 고향사랑, 김장축제 ‘2024 사랑의 김장 나눔 한마당’에 참여해 기금 천만원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천군,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생거진천케어팜이 주관하였으며 행사 당일 사회단체와 봉사자 등 150명이 참가해 김장김치 총 500박스(개당 10kg)를 담가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행사에 전달된 후원금은 청호나이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에서 마련했다. 작은사랑 실천운동본부는 2003년 청호나이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봉사 모임으로 지역사회 봉사,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사회공헌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한경구)는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교육부, 경기도교육청이 유네스코 본부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2021년 유네스코에서 발간한 ‘교육의 미래’ 보고서(‘함께 그려보는 우리의 미래: 교육을 위한 새로운 사회 계약’)를 기반으로 글로벌 차원에서 처음 열리는 국제 포럼이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 보편화, 기후 위기, 사회적 불평등 등 급변하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 개혁과 그에 따른 실행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한 인류와 지구를 위한 사회적 변혁의 가능성을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연탄 및 등유 지원사업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추운 겨울동안 난방 걱정으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전국 3개 지역 쪽방상담소를 통해 연탄과 등유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마련된 25,163,100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된다. 지원 대상은 대구, 부산진구, 인천 지역의 쪽방상담소를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152명으로, 이들 중 연탄이 필요한 105명에게 연탄을, 등유가 필요한 47명에게 등유를 전달할 예정이다. 전국 쪽방 거주자는 약 6,053명으로, 이 중 40% 이상이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
국순당이 막걸리 용기에 순환 재활용 페트(Circular Recycle PET)를 적용한 제품인 ‘옛날 막걸리 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전통주 용기에 순환 재활용 페트(Circular Recycle PET)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전통주 포장산업의 친환경 재질 적용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국순당은 지난 7월에 SK케미칼과 순환 재활용 페트(CR-PET) 적용 제품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CR Pet 적용 관련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순환 재활용이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해 다시 원료로 만들어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는 SK케미칼의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다. 폐플라스틱을 잘게 부숴 세척한 후 다시 플라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노역 현장인 일본 니가타현 사도광산 인근 아이카와 개발종합센터에서 '사도광산 추도식'이 지난 24일 개최됐다.애초 한국 정부와 유가족은 추도식에 참여하기로 했으나, 이날 추도사를 낭독한 이쿠이나 아키코 정무관(차관급)이 과거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는 이력이 불거지는 등 논란이 지속되자 전날 불참하기로 결정했다.'반쪽짜리 행사'로 전락된 이번 추도식에서 이쿠이나 정무관은 추도사에서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 하에서라고 해도 고향에서 멀리 떨어진 땅에서 사랑하는 가족을 생각하면서 갱내의 위험하고 가혹한 환경에서 곤란한 노동에 종사했다"고 말했다.또한 그는 "종전까지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신생아를 살리는 따뜻한 움직임, ‘The Red 선수단(더 레드 선수단, 이하 선수단)’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의 신생아살리기 캠페인은 지난 2007년 신생아의 생존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생후 4주 이내에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나 그 외의 원인으로 숨지는 신생아와 산모를 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모자뜨기’로도 유명한 이 캠페인은 15년 동안 아프리카와 아시아 14 개국에서 신생아 저체온증에 대한 인식수준을 높이고, 의료환경을 안전하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저개발국가의 보건의료 환경은 열악하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20년
(사)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이하 아트위캔, 대표 왕소영)은 지난 22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한 '사회적 기업 기념행사'에서 ‘2024년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사회적기업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 단체를 발굴하여 표창함으로써 사회적기업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모범 사례를 확산하고자 시행되었으며, 사단법인 한국발달장애인문화예술협회 아트위캔은 발달장애인 연주자 공연 기획 및 전문 음악인 양성을 통해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지원 등 사회적 가치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공으로 장관상을 수상
삼표그룹 임직원들이 창립 58주년(창립기념일 12월 1일)을 앞두고 유기동물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누며 유기동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 확대를 위한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끈다.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지난 21일,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동대문센터를 찾아 유기동물 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지난해 문을 연 동대문센터는 동물 진료를 비롯해 유기동물 입양상담, 동물보호 시민 교육 등이 가능한 종합 동물보호 전문시설이다.센터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삼표그룹 사내 봉사동호회인 블루허그와 유기동물 입양문화 확산과 시민의식 개선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임직원들이 함께 했다.이들은 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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