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닭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찜’을 운영하는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예비 창업자의 개별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창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설명회는 예비 창업자별 자금 규모, 희망 상권, 창업 형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별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획일적인 정보 전달에서 벗어나 창업 준비 과정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상담 과정에서는 창업 비용과 점포 형태, 상권 분석, 업종 변경 가능 여부, 절차 안내 등 개인별 맞춤 컨설팅이 이뤄진다. 아울러 인테리어 자율 시공 제도, 로열티 및 교육비 면제 정책, 우리은행 프랜차이즈론 연계 등 기영에프앤비의 다양한 창업 지원 제도를 함
젬스톤이앤엠(Gemstone E&M)이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을 중심으로 한 사업 확대에 나선다. 회사는 기업 전략과 콘텐츠 투자, 신규 사업 개발을 총괄하는 Jason Lee 대표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넘어 IP 기반 콘텐츠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장기 비전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Jason Lee 대표는 젬스톤이앤엠에서 그룹 경영 전략 수립과 투자 검토, 신규 사업 발굴을 비롯해 콘텐츠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운영 구조를 총괄하고 있다. 국민그룹 god의 김태우와 함께 기업 전략을 수립하며 연극과 뮤지컬, 콘서트, 음반,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의 투자 타당성과 사업 모델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 법원이 사회복무요원에게 반복적으로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발언과 신체접촉 등을 한 공무원에 대해 내려진 강등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단하면서 공무원 성희롱 사건의 징계 기준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해당 공무원은 징계 처분이 지나치다며 강등 처분의 취소를 구했지만, 법원은 성희롱 행위가 상당 기간 반복됐고 비위의 정도를 고려하면 강등 처분이 재량권을 일탈하거나 남용한 것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건은 공무원 성희롱이 기관 내부 조사와 징계위원회 절차를 거쳐 강등과 같은 중징계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공무원 성희롱 사건의 징계위원회는 어떤 절차로 진행될까.공무원 성희롱
Digital dentistry company gloud said it donated an in-clinic 3D printing set to the dental clinic at Jincheon National Training Center on July 16.The donated equipment is a JustPrint Pro set, a device that works with gloud's in-clinic 3D printing solution JustScan. Jincheon National Training Center is a facility where national team athletes train and receive medical support ahead of international competitions such as the Olympics and the Asian Games. Through the donation, gloud supported the digitization of the center's dental clinic.In sports dentistry, demand has been growing for customized
본아이에프의 프리미엄 도시락 전문 브랜드 본도시락은 매장 근무 이력자와 기존 가맹점주 등 실질적 운영 경험을 가진 창업자 비중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인다고 28일 발표했다.본도시락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진행된 신규 가맹계약 가운데 20% 이상이 본도시락 매장 근무자 및 운영 경력자로 나타났다. 매장 직원 출신의 신규 창업 및 인수 양도 사례가 이어지고 있으며, 과거 점주의 재도전이나 기존 점주의 추가 점포 개설도 꾸준히 관측된다.이들은 브랜드 초심자와 달리 매장의 실질적 운영 매커니즘을 경험했다는 공통점을 갖는다. 근무자는 고객 반응과 매출 흐름, 배달·포장·단체 수주가 수익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체득했으며
제이시스메디칼이 브라질 법인 설립 10개월 만에 리니어지, 덴서티, 포텐자 누적 판매량 300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브라질은 미용 의료 시장 규모 세계 3위에 해당하며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간 진입 경쟁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다. 제이시스메디칼은 법인 설립 후 10개월 동안 300대 공급을 완료했다. 회사 측은 학술 마케팅과 장기 고객 관리 방식을 주요 판매 요인으로 분석했다.또한 현지 의료진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학술 행사를 개최했다. 6월 16일 진행된 ‘TEA Brasil’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으로 800여 명의 의료진이 참가했으며, 60건 이상의 비즈니스 리드가 확보됐다.회사 설명에 따르면 현지 의료진은 한국 미용 의료기기
병원 식이 운영지원 전문기업 리엔에이치는 무이재한방병원과 함께 여름철 환자들의 식사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입맛 살리기 냉(冷) 치유’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계절 특식과 라이브 조리, 환자 참여형 이벤트 등을 통해 병원 식사를 단순한 급식이 아닌 즐거운 환자 경험으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의 실질적인 기획과 운영은 엄태정 총괄셰프와 유달아 영양팀장을 중심으로 한 무이재한방병원 영양관리팀이 맡았으며, ㈜리엔에이치는 행사 기획 방향 제안과 프로그램 구성, 현장 운영을 지원하며 병원과 협력했다.리엔에이치는 병원 식이 운영지원 전문기업으로 식이 운영 컨설팅, 급
셀트리온의 차세대 바이오 기술을 적용한 리얼 바이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지피덤(zipiderm)이 프리미엄 약국 채널 레디영약국 전점에 약국 전용 이지에프 라인 4종을 입점시키며 약국 유통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지피덤은 이번 입점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한국을 찾는 글로벌 관광객과의 접점을 폭넓게 확보하게 됐다.레디영약국은 약사 전문성에 기반해 더마 및 기능성 화장품을 엄선하는 큐레이션 채널로, 명동·성수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K-뷰티 소비층의 주요 방문지가 되고 있다. 최근 약국 채널이 의약품과 더마 코스메틱을 아우르는 'K-뷰티 쇼핑 플랫폼'으로 재조명받으면서 전문성을 갖춘 더마 브랜드의 입점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27일 수협중앙회장 선출을 전체 조합원 직선제로 바꾸고 1회 연임을 허용하는 「수산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수협중앙회장은 91명 조합장의 간선제로 선출되고 있다. 그러나 이는 15만 명 수협 조합원 전체의 의사를 직접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소수의 선거인단으로 진행되는 선거 구조는 후보자와 조합장 개인 간 관계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한계를 지녔다.기존의 4년 단임제는 중앙회장의 업무 파악 및 중장기 수산 정책 추진에 시간적 제약을 부여했으며, 단기 성과 중심 경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작용했다.이에 발의된 이번 개정안은 중앙회장
㈜금강웰빙푸드 황철 대표이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천안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황철 대표이사는 지난 23일 열린 시상식에서 기술력과 경영혁신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천안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표창장에는 2026년 천안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명시됐다.㈜금강웰빙푸드는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급식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려 온 기업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ESG 경영과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황철 대표이사는 “앞으
커피 물류 플랫폼 코바빈스(Cova Beans)가 가맹점과 제휴 카페의 발주 데이터를 분석해 수요를 예측하고, 물류 비용과 수익 배분 내역을 관리하는 데이터 기반 유통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코바빈스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은 전국 가맹점과 제휴 카페에서 발생하는 발주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품목별 수요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과잉 재고를 줄이고 물류 회전율을 높여 물류센터 운영비와 재고 관리 비용을 절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회사는 공급망 내 상품 이동 경로와 원가 구조, 물류 정산 내역도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성했다. 물류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이익과 절감 비용은 발주량과 거래 내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주방 위생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에는 음식물 쓰레기가 반나절만 지나도 악취와 초파리, 세균 번식을 유발한다. 매일같이 음식물 쓰레기를 비우러 나가야 하는 번거로움에, 위생 걱정까지 더해지며 여름은 음식물처리기 수요가 가장 몰리는 계절로 꼽힌다.이 가운데 미생물 발효 방식을 앞세운 린클이 오는 28일 저녁 7시 카카오 쇼핑라이브를 통해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 고민 해결에 나선다.미생물 방식은 미생물이 음식물을 분해해 갈아서 배출하거나 말려서 모아둘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린클은 특허 미생물을 적용해 맵고 짠 한국 음식물 처리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했다. 미생물을
주식회사 원더월(대표 전영민)이 전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비터셀즈(Bittercells)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울산점에 울산 지역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울산점 출점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부산본점은 약 13평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브랜드 측에 따르면 부산 본점의 매출이 당초 목표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비터셀즈는 이러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브랜드는 부산본점의 성과 요인으로 그래픽 티셔츠와 오버핏 셔츠 등 시그니처 제품군의 판매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공간 구성을 꼽았다. 매장에는 '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