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비 주식회사(대표이사 정용운)는 지난 3월 2일 뿌리는 여성 질유산균 팬톡에 대한 미국 수출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판 계약의 수량은 1차년도 6만 개, 2차년도 12만 개로 약 150만 달러 규모이다. 미국 FDA 등록 이후로 북미 아마존에서 점차적으로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에 체결한 총판 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미국 수출 길에 오르게 된다. 정가진면역연구소가 연구개발하고 지비비가 제조 및 책임 판매를 맡아 출시한 팬톡 파우더는 신개념 여성청결제 제품으로, 팬티, 생리대, 팬티 라이너 등에 직접 유산균을 분사해 여성이 간편하게 Y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화학 첨가물이 없어 유아와 임산부, 수유
3세대 명품 플랫폼 ‘젠테(jente)’가 다가오는 봄을 더욱 화사하게 가꿔줄 올해 봄∙여름(SS) 패션 트렌드를 공개했다. 이번 시즌 젠테가 선정한 패션 트렌드는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데님과 레더 소재는 물론, 오버사이즈, 페미닌 스타일, 개성 강한 디자인 등 트렌드세터들의 마음을 움직일 패션 트렌드를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했다. 하늘 아래 같은 데님은 없다. 매 시즌 새로운 변주를 보여주는 아이템 ‘데님’은 이번 시즌 한층 옅어진 워싱과 유려한 실루엣으로 돌아왔다. 특히 이번 시즌은 ‘청청 패션’으로도 불리는 데님 셋업과 데님을 활용한 아이템들이 주목받고 있다. 디젤, 지방시, 버버리, 마리아노, 보터, 디온 리 등 해외
남성용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니어랩(nearlab, 대표 정군)’이 인기 프로그램 ‘솔로지옥2’의 화제의 인물 김세준을 새 모델로 내세우고 이와 동시에 기능성과 유니크한 프레시 우디향에 집중한 ‘니어랩 오크캐스크 블렌디드 에센스’를 출시했다. ‘니어랩’은 품격 있는 남자를 위한 남성용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는 곳으로, ‘3초면 취한다’를 슬로건으로 차별화된 기능과 유니크한 향으로 남자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이를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제품 모델로 김세준을 발탁하게 됐다.업체 측에 따르면 김세준의 건강한 피부와 앳되지만 남성적인 이미지가 어떠한 외부 환경에도 남자의 피부를 지켜주는 ‘니어랩 오크
부부가 이혼하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존재한다. 배우자의 부정행위, 부부의 성격차이, 시댁 혹은 처가와의 갈등과 같은 사유 등이다. 위와 같은 사유로 이혼을 결심한 경우 가정법원이나 민사법원에서 이혼소송절차를 통해 해결하게 된다. 최근에는 서로의 성격이 맞지 않아 이혼소송을 하게 되는 경우가 가장 많은데, 처음에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한 갈등이지만 점차 불씨가 커져 더 이상 결혼생활을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경우도 많다. 민법은 재판상 이혼사유로 6가지 항목을 규정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기타 혼인을 지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이다. 이는 외도나 폭력 이외에 사회 통념상 혼인을 지속
오는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제11회 디아스포라영화제(주최: 인천광역시/주관: 인천광역시영상위원회)가 공식포스터를 전격 공개하며 영화제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음에도 자신들의 문화를 꿋꿋이 지켜온 유대인의 삶을 지칭하는 디아스포라(Diaspora)에서 착안한 영화제이다. 1902년 한국 최초의 이민선이 인천항에서 하와이로 떠난 것을 기점으로, 인천은 한국 이민사를 대표하는 도시이자 이주의 역사와 다양한 주체들의 이야기를 품은 도시가 되었다. 디아스포라영화제는 인천을 중심으로 영화를 통해 차별과 편견 등으로 소외받는 이들의 다양성과 관용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