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안내시스템 전문 기업 ㈜차세대아이씨티융합센터(NICC)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 디스플레이 솔루션인 ‘스마트 배너’를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교육기관에 잇달아 공급하며 공공 조달 시장에서 인프라를 넓히고 있다고 밝혔다.그동안 지자체나 도서관 등의 공공시설은 새로운 행사나 정책 요령을 공지할 때마다 일회성 실사 X배너를 반복해서 제작·교체해야 하는 행정적 번거로움과 예산 소모 문제를 안고 있었다. 최근 공공기관의 구매 및 홍보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이러한 아날로그 인쇄물을 디지털 사이니지로 전환해 시각적 직관성을 높이고 통합 관리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NICC가 공급한 스마트 배너가 대안으로 채택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코지하우스가 이번 6월 사직야구장점과 울산동구점을 연이어 개점하며 동남권 핵심 상권 내 동남권 주요 상권 내 입지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코지하우스는 호주의 노천 레스토랑을 모티브로 삼은 시그니처 ‘10달러 스테이크’를 비롯해 파스타, 필라프, 피자, 샐러드 등 다채로운 양식 메뉴를 가성비 높은 가격에 선보이며 전국적인 가맹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특히 개방감 있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가족 단위 모임부터 데이트, 단체 회식 등 폭넓은 외식층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이번 신규 출점은 해당 권역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랜드마크 상권 내 브랜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헤어케어 제품군을 앞세워 글로벌 뷰티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서고 있다.에이피알은 기능성 헤어케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탈모 관리와 두피 케어를 중심으로 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현재 메디큐브 헤어케어는 ‘소이시딜’, ‘소이민트’, ‘로즈마리 PDRN’ 등 세 가지 핵심 라인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각각 탈모 증상 완화, 지루성 두피 관리, 두피 영양 공급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대표 제품인 소이시딜 샴푸는 식물성 탈모 특허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샴푸로, 두피 밸런스 관리와 탈모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출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며 메디큐브 헤어케어 브랜드
자동차 정비사 출신의 현장 창업가인 김선호 새천년카 대표가 첫 번째 에세이집 『나의 엔진은 천천히 달궈졌다』(바른북스)를 출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신간은 글쓴이가 정비소 현장에서 마주한 경영 스토리와 기술 창업, 좌절, 건강 악화 극복 등의 세월을 기록한 현장 중심형 성장 에세이다. 과장된 성공 서사 대신 매일 일터에서 겪는 시행착오와 고뇌를 가감 없이 고백하며, 조급해하기보다 묵묵히 버티며 내공을 쌓는 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도서는 총 5개의 장으로 엮였다. ▲도전과 실패, 정비업에 대한 편견을 다룬 '도전, 실패, 도전, 더 나은 실패' ▲가족과 건강, 삶의 속도를 이야기하는 '느려도, 쉬었다 가도, 끝까지 간다
주방용품 브랜드 이지앤프리가 새롭게 선보인 ‘에어클립 프레시 밀폐용기’가 오는 6월 16일 오후 4시 38분 GS마이샵을 통해 첫 방송된다.에어클립 프레시 밀폐용기는 35년간 주방용품 제조 현장을 이끌어온 박순식 대표가 직접 상품의 디자인과 구성을 기획한 이지앤프리의 신제품이다.박순식 대표는 오랜 기간 축적한 밀폐용기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보관 기능뿐 아니라 적층성, 용량별 활용도, 냉장고 수납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제품을 개발했다.에어클립 프레시 밀폐용기는 제올라이트를 적용한 소재와 사면 결착 구조를 갖췄으며, 과일과 채소, 반찬 등 다양한 식재료를 용도별로 보관할 수 있도록 여러 크기와 형태로 구성됐
지인에게 빌려준 돈이나 거래처 미수금, 중고거래 대금, 공사대금 등 다양한 채권을 회수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규모의 채권은 소송에 드는 비용과 시간 부담 때문에 회수를 포기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채권 금액이 크지 않다고 해서 권리구제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법이 정한 절차를 활용하면 비교적 적은 금액의 채권도 충분히 회수할 수 있다.실제로 법원은 비교적 소액의 금전 분쟁을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소액사건심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3,000만 원 이하의 금전청구 사건은 소액사건심판 절차를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일반 민사소송에 비해
에스디생명공학의 화장품 브랜드 Snp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K-뷰티 단독 팝업 행사 ‘COSKYUN(코스큥)’ 참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팝업 행사는 현지 마케팅 기업 PAGE-ONER의 주관 하에 지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 시부야의 복합 문화공간 ‘LAIDOUT SHIBUYA’에서 개최됐다. Snp를 비롯한 국내 유망 뷰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사흘간 인플루언서 및 현지 뷰티 소비자를 포함해 총 3,000여 명이 방문해 K-뷰티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이번 행사에서 Snp는 최근 일본 유력 이커머스 플랫폼인 큐텐(Qoo10)에 론칭한 ‘콜라겐 바운스 업 듀얼크림’을 선보였다. 현장 부스에서는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화이트샌즈가 일본의 대형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외연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화이트샌즈는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 전문 온라인 플랫폼 ‘조조타운(ZOZOTOWN)’과 현지 유명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인 ‘로프트(Loft)’에 자사 라인업을 안착시키고 현지 마켓 공략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본 진출 리스트에는 브랜드의 정체성이 담긴 모자 카테고리를 포함해 우양산 등 여름철 자외선 차단에 특화된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이 포함됐다.특히 화이트샌즈는 일본 전역의 로프트 매장 중 매출 1위 거점으로 꼽히는 시부야점 1층 메인 홀에서 열린 ‘자외선(UV) 대책 특집 기획전’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전개하는 찜닭 브랜드 ‘두찜’이 대중적인 식재료인 낙지와 칼국수를 조합한 신메뉴 ‘칼낙지찜닭’과 ‘로제칼낙지찜닭’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기존 찜닭 베이스에 통통한 식감의 낙지 원물과 쫄깃한 칼국수 면 사리를 더해, 풍성한 식감과 든든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기본형인 ‘칼낙지찜닭’은 대중적인 선호도가 높은 매콤한 특제 소스를 바탕으로 원재료 간의 감칠맛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 칼국수 사리는 물론 밥과도 잘 어우러져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라인업에 추가된 ‘로제칼낙지찜닭’은 두찜의 시장
보나비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 아티제가 하절기 제철 과일인 멜론을 활용해 계절감을 강조한 신제품 ‘시그니처 멜론 생크림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아티제는 제철 생딸기를 활용한 ‘시그니처 스트로베리 생크림 케이크’와 다양한 과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그니처 믹스드 후르츠 생크림 케이크’에 이어, 이번 신제품을 통해 원물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고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 특유의 균형 잡힌 밸런스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신제품은 부드러운 클라우드 시트와 달콤한 연유 프로마쥬 크림, 신선한 생멜론 과육, 그리고 청량한 민트 젤리를 조화롭게 매칭해 과일 고유의 풍미를 이끌어냈다. 특히 아티제
노블레스 수현이 부산지사의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오는 6월 16일부터 신규 사업장에서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노블레스 수현 부산지사는 지난 2021년 개설된 이래 부산·울산·경남 등 영남 권역을 중심으로 미혼남녀 대상 성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최근 해당 지역 내 상담 신청 및 회원 가입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정적인 상담 환경 구축과 회원 관리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가시적인 공간 확장 이전을 단행했다.이번 이전을 통해 노블레스 수현은 지사 내 독립형 상담실을 추가 확보하고 내부 환경을 재정비했다. 이를 통해 이용객들의 개인정보 노출 우려를 낮추고 보안성을 높인 상태에서 1:1 맞춤형 결혼 컨설
최근 회사 자금, 동업 자금, 관리비, 가족 명의 계좌 등을 둘러싼 분쟁이 늘어나면서 횡령죄로 고소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어차피 돌려줄 생각이었다”, “내가 관리하던 돈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법적으로는 보관 중인 타인의 재산을 임의로 사용하거나 처분한 경우 횡령죄가 성립할 수 있다. 실제로 돈을 모두 반환했더라도 형사처벌이 완전히 면제되는 것은 아니다.실제로 최근 한 회사의 경리직원이 회사 운영자금을 개인 채무 변제에 사용한 사건이 있었다. 해당 직원은 “급하게 사용한 뒤 다시 채워 넣으려고 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회사 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한 시점에 이미 횡령죄가 성립한다고 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금천구협의회(협의회장 윤정섭, 이하 ‘금천구협의회’)는 6월 9일 금천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제22기 자문위원, 금천구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복합위기 현실화에 따른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주제로 ‘2026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이번 정기회의는 변화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안보환경 속에서 한반도 평화관리 방안을 모색하고,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보궐위촉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 △상반기 협의회 주요 활동 보고 △2026년 1분기 정책건의 의견수렴 결과 공유 △2분기 통일의견 주제 설명 △참석자 자유토론 △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