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웨딩이 주최하는 ‘2026 구미웨딩박람회’가 오는 6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이번 박람회는 대구·경북 지역 예비 신혼부부들을 대상으로 결혼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할인 혜택과 상담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전문 웨딩플래너를 비롯해 웨딩홀, 웨딩샵, 웨딩스튜디오, 허니문, 혼수업체 등이 참여해 최신 웨딩 트렌드와 실시간 견적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박람회 현장에서는 2026~2027년 웨딩 트렌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스몰웨딩, 웨딩홀 피크타임 무료 섭외 서비스, 최저 견적 서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예비부부들은 대구·경북 지역 주요 웨딩홀의
GN바디닥터(Bodydoctor)가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자사의 요실금치료기와 케겔운동기를 비롯한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팝업 매장을 운영한다.이번 팝업 매장은 현대백화점 목동점 3층에 마련되며 내달 11일까지 14일간 운영된다. 앞서 지난 4월에도 팝업쇼를 진행하며 백화점을 찾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팝업 매장에서는 자동케겔운동을 유도하는 요실금치료기, 좌훈기 EMS허리벨트, 고주파리페어 등 다양한 헬스케어 기기와 구강청결제 프로폴린스 가글, 메르셀 마스크팩 등 다양한 뷰티 헬스기기를 선보이고 있다.GN바디닥터 관계자는 "요실금치료기는 중장년층도 부담 없이 케겔 운동이나 엉덩이 운동을
‘세계 장 건강의 날(World Digestive Health Day)’을 맞아 장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장은 음식물 소화와 영양소 흡수뿐 아니라 면역 기능과 대사 활동에도 관여하는 기관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국내에서도 장 건강과 관련된 질환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등 염증성 장 질환 환자 수는 2024년 기준 9만6760명으로 집계돼 2020년 대비 약 31% 늘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역시 복통과 설사, 변비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성인층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
리필드가 프로페셔널 라인의 첫 제품을 선보이며 TV홈쇼핑 채널 확대에 나선다.콘스탄트는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가 오는 30일 CJ온스타일에서 ‘cADPR Exo™77 스칼프 앰플’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페셔널 라인 론칭을 기념해 기획됐다.리필드 프로페셔널은 두피 전문 관리숍에서 사용하는 수준의 포뮬러를 가정용으로 재설계한 고기능성 라인이다. 전문적인 두피 케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cADPR Exo™77 스칼프 앰플’은 양미경 연구소장이 축적해온 두피·모발 연구 노하우를 반영한 제품이다. 리필드는 연구 기반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29일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제총조사 콜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민원 대응 체계와 전화조사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행사에는 서운주 경제통계국장과 콜센터 운영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iM라이프(대표이사 박경원)와 iM라이프노동조합(위원장 이종원)이 지난 5월 28일(목)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업사이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측 대표로 참석한 최정민 HR기획부장을 포함해 iM라이프 임직원 15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난 1분기 제주도 해안정화 봉사활동, 중림사회복지관 온기나눔 꾸러미 활동에 이어 사회연대기금의 세 번째 결실이었다.이날 참가자들은 아름다운가게 공방에 모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가죽 카드케이스를 손수 제작했다. 업사이클링(Upcycling)은 버려지거나 쓸모를 잃은 소재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작업이다. 참가자들은 가죽을 자르고 구멍을 뚫고 끈을 엮으며, 익숙하지 않은 손놀림으로도 정성
글루텐프리 전문 브랜드 ‘누들리’를 운영하는 농업회사법인 ㈜웰빙가든(대표 서경진)이 지난 14일 열린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행사에서 식품안전 관리와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식품 제조 과정에서의 위생 관리 체계 구축과 안전한 생산 환경 운영 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웰빙가든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는 글루텐프리 전용 생산 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생산 과정에서 교차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제조 공정에는 스마트 해썹(SMART HACCP) 시스템을 적용해 주요 위생 요소를 실시간으로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니즈디자인랩(공동대표 한아름, 박성철)이 PC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 비엔엠컴퍼니(대표 서희원)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대중 이용 공간의 시각적 혁신에 동참한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소재 비엔엠컴퍼니 사무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회사는 긴밀한 디자인 파트너십 구축을 선언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비엔엠컴퍼니는 공간의 물리적 레이아웃과 감성적 요소를 재정의해 국내 PC방 및 만화카페 인테리어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입힐 예정이다.니즈디자인랩은 패션 및 상업 예술 영역에서 실험적이고 모험적인 디자인 스페이스를 구축해 온 팀이다. 팬암 성수, 리복, 데상트 플래그십 스토어
국내 식물성 푸드테크 및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비건페스타&그린페스타(Veganfesta & Greenfesta)’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양재 aT센터에서 제11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 개최된 상반기 행사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하반기 전시회는 ‘생명 존중’ 정신을 기반으로 불교계와 협력해 윤리적 가치 확산과 신체적·정신적 균형을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동 주최 기관으로 참여하는 BBS불교방송의 미디어 인프라를 활용해 홍보를 강화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 노출 기회와 신규 소비자 시장 확대, 산업계와 종교계 간의 네트워킹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 내 K-푸드의 흐름에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heh:f 헤프(이하 헤프)’가 인도 유통 계약 체결과 베트남 수출 확대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헤프는 올해 1월 론칭한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로, ‘동화 속 해피엔딩처럼 오래오래 일상을 함께 행복하게 살아간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마스크팩과 선세럼을 주력 제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전 제품을 비건 처방 기반으로 개발해 동물성 원료를 배제하고 자연 유래 성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민감성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자극 텍스처를 구현하고, 클린 뷰티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며 국내외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헤프 브랜드를
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KEYTH(키스)가 K-뷰티 대표 플랫폼 올리브영(OLIVE YOUNG) 미국 현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확정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본격 속도를 낸다. 최근 영국 대표 드럭스토어 부츠 영국(Boots UK) 진출에 이어, 이번에는 미국 핵심 K-뷰티 유통 채널까지 확보했다고 밝혔다.키스는 5월 29일 미국 LA 패서디나(Pasadena) 지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 핸드크림 라인을 선보이며, 동시에 올리브영 미국 온라인몰에도 공식 입점한다. 미국 현지 소비자와의 온·오프라인 접점을 동시에 확대하며 브랜드 접근성을 강화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입점에서는 키스 퍼퓸 핸드크림 라인을 중심으로 제품을 전
이삭토스트가 포켓몬과 협업한 네 번째 스페셜 에디션 ‘포켓몬 토스트 세트’를 오는 6월 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우리가 함께한 행복한 시간’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지난해 4월 진행된 협업 이후 네 번째로 선보이는 시리즈로, 포켓몬 캐릭터를 활용한 한정 굿즈와 토스트 메뉴를 함께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이삭토스트와 포켓몬 협업은 랜덤형 메탈 뱃지를 중심으로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시기별 콘셉트를 반영한 굿즈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수집 수요를 자극하며 일부 매장에서는 오픈 직후 품절 사례가 이어지기도 했다.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포켓몬 30주년을 기념해 기존 메탈 뱃지 디자인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포켓몬
온라인상에서 알게 된 성명불상자에게 지인의 사진을 보내며 이른바 '지인 능욕' 합성사진 제작을 요청했다가, 이후 해당 행위가 협박이나 분쟁으로 이어지며 형사 고소로까지 이어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A 씨는 사진을 전달한 후, 요청 사실을 지인에게 폭로하겠다는 성명불상자의 협박에 겁을 먹고 불법 온라인 커뮤니티인 '디지털교도소'에 가입하여 활동할 것을 강요당했다. A 씨는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얼마 후 탈퇴했으나, 성명불상자가 실제로 지인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면서 허위영상물 등의 편집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다.위 사건의 핵심 혐의인 ‘허위영상물 등의 편집 및 반포’는 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 제1항에 의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