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2025 KBS1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탑스가 기부한 1억 원을 생계지원이 긴급한 아동 가정 40여곳에 보육·학습·의료·주거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탑스는 정보기술(IT) 디바이스 생산 및 금형 제작 회사로, 2017년부터 초록우산에 매년 KBS1라디오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 캠페인을 통해 아동 긴급 생계지원 및 정기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인탑스가 초록우산에 기부한 누적 후원금은 이번 1억 원을 포함하여 11억 4,000여만 원에 달한다.
인탑스 김현량 부사장은 “회사의 성장과 발전에 밑거름이 된 우리 사회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보다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여인미 경기지역본부장은 “초록우산과 인탑스의 오랜 동행은 소외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되고 있다”며 “초록우산은 앞으로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을 더 발굴하고 지원하며 아동과 세상의 변화를 선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2013년부터 KBS1라디오와 ‘희망충전 대한민국’ 방송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방송을 통해 소개하고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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