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사업이다.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은 전국 지자체 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학교, 기관에 맞춤형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1:1 맞춤 전담 조직’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이번 광명시 사업에도 3년 연속 지원을 이어가게 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은 광명시 학습 취약 계층에 스마트러닝 홈런 학습기와 초등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 홈런에 적용한 주요 AI 기술을 바탕으로 1:1 개인 맞춤형 학습을 제공하고 및 선생님을 통해 학습관리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변수홍 아이스크림에듀 공공제휴사업실 이사는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광명시 드림스타트 사업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4E(Everybody Everywhere Endless Edu-tech)' 슬로건 하에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공평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여러 지자체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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