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대금 청구 유예를 받기 위해서는 2025년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지역 행정관청에서 발급받은 '피해사실확인서'를 BC사로 제출하고, iM뱅크에서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대 5영업일 내 지원대상 여부를 통지 받게 된다.
최상수 마케팅그룹장은 "자연 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선제적 금융지원으로 사회적 책임 및 포용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금번 카드대금 청구 유예를 실시하게 됐으며, 피해 고객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황상욱 기자 eye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