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사)더불어함께새희망은 지난 2일, NH농협(목동역지점)과 함께 소외계층을 위한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희망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조손가정과 결손가정,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상대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 소외계층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쌀400kg과 라면 등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였다.
더불어함께새희망 문진환 이사장은 “큰 선물은 아니지만 우리의 조그마한 선물로나마 생활고를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누구보다 먼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NGO단체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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