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4 15:56  |  금융·증권

JW 메리어트 동대문 ‘JW 안식 투-고’ 서비스 진행

타볼로 24 셰프와 미국육류수출협회가 함께 US 비프 및 US 포크 활용해 언제어디서나 신속하고 간편하게,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 선봬

JW 메리어트 동대문  ‘JW 안식 투-고’ 서비스 진행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2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타볼로 24’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외식을 줄이고 집에서도 안심하고 건강식 다이닝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선보였던 ‘JW 다이닝 투-고’에 한 층 업그레이드된 신메뉴 구성의 딜리버리 서비스, ‘JW 안식 투-고’를 2020년 4월 16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안식 투-고’는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US 비프와 US 포크를 활용해 타볼로 24의 셰프가 정성 담아 제조한 특제 소스가 더해진 소, 돼지 양념구이부터 미국산 삼겹살 소금구이 및 매콤한 소스로 중독성 강한 미국산 삼겹살 세트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메뉴 구성은 물론 면역력 증진에도 효과적인 총 4가지 2인 세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면역력 증진은 물론 보양식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어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루 갖춘 ‘미국산 소 왕갈비 양념구이 세트’와 간장소스가 더해져 입맛을 돋워줄 ‘미국산 돼지갈비 양념구이 세트’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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