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6 16:22  |  금융·증권

브리타, 이마트 전국 118개 매장 입점

브리타, 이마트 전국 118개 매장 입점
[비욘드포스트 김진환 기자] 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코리아가 이마트 전국 주요 118개 매장에 공식 입점한다.

브리타는 기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롯데마트에 이어 지난 3월, 홈플러스 전국 주요 120개 매장에 입점을 완료했다. 이번 이마트 입점을 통해 접근성이 뛰어난 국내 굴지의 대형마트 유통 채널들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 편리하게 브리타를 구매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마트에는 다양한 컬러와 사이즈로 구성된 브리타 주력 제품이 판매된다. 4인용 가구에 적합한 3.5ℓ, 2.4ℓ 사이즈의 정수기 ‘마렐라 XL(Marella XL)’과 ‘마렐라 쿨(Marella Cool)’을 비롯해, 1인 가구를 위한 컴팩트한 디자인을 갖춘 ‘펀(Fun)’, 급수탭방식을 적용한 8.2ℓ의 대용량 정수기 ‘플로우(Flow)’를 만나볼 수 있다.

입점을 기념해 4월 16일부터 주력제품 ‘마렐라 XL(Marella XL)’과 ‘막스트라+(Maxtra+)필터’ 3개로 구성된 기획팩을 기존 ‘마렐라 XL(Marella XL)’과 필터 1개 가격(4만5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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