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을상사의 동물친화적 가치소비 중심 비건 패션 브랜드 HEUREUX 오르바이스텔라가 이번 달 초에 2020년 S/S 신제품 3종 론칭에 이어 다양한 활용성을 강화한 제품 2종을 추가로 출시해 공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오르바이스텔라는 기존 S/S 신제품 ‘티엔느 미니백(TIENNE MINI BAG)’, ‘티엔느 미듐백(TIENNE MEDIUM BAG)’, ‘르페니백(LE FANNY BAG)’ 등 3종의 신제품에 실용성을 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원형 모양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2종의 모델 ‘몽뜨백(MONTE BAG)’과 ‘솔리에백(SOLEIL BAG)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며 다양한 라인업을 갖춰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규 출시 모델 2종 중 몽뜨백은 데일리 크로스백으로 유용하고 솔리에백은 기본적으로 백팩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해 말 동물가죽 대체소재인 합성피혁을 이용해 비건(VEGAN) 가죽 핸드백 출시를 시작한 ‘오르바이스텔라(HEUREUX BY STELLA)’는 ‘행복을 가져다 주는’ 뜻의 불어 ‘HEUREUX(오르)’를 브랜드 로고로 사용해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 행복이 닿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윤리적 소비와 가치소비 중심적인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익의 20%를 동물보호단체에 기부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오르바이스텔라의 전 제품은 100% 핸드메이드로 국내 장인이 수작업으로 만들어 고급스러운 마감과 부자재를 사용하여 제작하고 있으며 이번에 나온 신제품들의 반응에 힘입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도 준비중이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