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리윤과 윌리엄이 함께한 수딩젤 영상은 윌리엄 특유의 자유분방함과 귀여움이 담겨있다. 윌리엄은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을얼굴과 온몸에 바르고 제품을 가리키며 “일리윤. 이건 내 이름(윌리엄)이다.” 라며 재치 있는 말로 매력을 발산했다.
메이킹 영상에서 윌리엄은 “이모, 같이 발라요~”, “같이 발라볼 텐가 혹쉬~?” 등 귀여운 유행어를 하며 신나게 촬영에 임하는가 하면, 쾌활하고 활동적인 에너지로 촬영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엉뚱하지만사랑스러운 윌리엄의 모습에 보고 있는 모든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윌리엄과 함께한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수딩 젤은 피부 온도를 낮춰 피부를 시원하게 진정시켜주는 고수분 젤이다.
민감성 패널 테스트, 알러지 테스트, 피부과 테스트를 모두 통과했으며, 특정 성분 10가지 무첨가, 무향료제품으로 영유아와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일리윤과 윌리엄의 수딩젤 바이럴 영상은 일리윤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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