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KBS2 ‘1박2일 시즌4’가 2월7일 방송에서 SBS ‘미우새’를 이기며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 했다.
‘1박2일 시즌4’ 1,2부 평균 시청률은 12.6%, ‘미우새’ 1~3부 평균 시청률은 10.2% (TNMS, 전국가구)를 기록했다. 한 주전에는 ‘미우새’가 13.1%, ‘1박2일 시즌4’가 11.4%를 기록하며 ‘미우새’가 일요일 예능 1위를 차지 했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장면은 기상 미션 영화 퀴즈에서 고공낙하 벌칙에 당첨된 연정훈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지상 11m 높이에서 1박2일을 외치며 뛰어내린 후 멋지게 착지하는 장면이었는데 최고 1분 시청률 22.9% (TNMS, 전국가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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