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선물용 패키지 상품 공동 개발, 온·오프라인 공동 프로모션 협력, 화훼 및 도서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 등에 나선다.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첫 성과물인 ‘책을 펴면, 꽃이 피다’ 패키지는 베스트셀러 에세이와 리미티드 에디션 생화 꽃다발로 구성됐다. 한 해 동안 애쓴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특별한 선물로 기획되었다. 패키지에는 작가의 감성적인 문구가 담긴 친필 엽서도 동봉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패키지는 총 3가지 세트로 출시되며, 생화 꽃다발은 각 에세이 작가의 감성을 반영한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이번 협업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플로라운지는 이번 협업을 통해 화훼 유통 서비스의 확장과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부크럼은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창의적 협력의 기회를 마련해 새로운 시장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플로라운지 심지현 대표는 “책과 꽃이라는 이질적인 요소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번 협력이 양 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크럼 정해나 대표는 “이번 협업은 다른 분야와의 도전적인 협력으로, 독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감동을 선사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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