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높은 수출 증가율, 수출 확대 노력 인정 미래 성장성과 혁신성 보유 중소기업으로 신용보증기금서 혁신리딩기업으로 인정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대한민국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케이푸드플러스(K-Food+) 수출탑’ 도약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케이푸드플러스(K-Food+) 수출탑’은 농식품, 전후방산업(농기계, 비료, 종자, 농약, 동물약품, 펫푸드, 스마트팜) 관련 품목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수출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격려하고 수출을 독려할 목적으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시상행사다. 화요는 전년 대비 높은 수출 증가율과 잠재력, 수출 확대에 적극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도약상’을 수상했다.
현재 수출중인 화요17, 화요25, 화요41, 화요53, 화요X.Premium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로서 각각 사케, 쇼추, 보드카, 백주, 위스키 등 해외 명주를 타겟팅하여 개발한 제품이다. 그 시작부터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한 화요는 꾸준히 수출을 확장하며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동남아, 호주 등 현재 총 27개국에 수출 중이다.
화요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5년에는 빠르게 성장 중인 북미, 유럽, 동남아 등의 주요 수출 시장 외에 인도, 중앙아시아 등 신규 시장 개척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며, “제품의 수출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증류 소주로서 화요의 브랜드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최근 화요는 신용보증기금에서 지원하는 ‘2024 혁신리딩기업’에도 선정되는 등 미래 성장성과 혁신성을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