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제공][글로벌대학팀 김선영 기자] 광주대학교 회계세무통합비즈니스센터(GU-ATIS)는 최근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임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복식부기 회계 및 ERP’ 재직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4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재무회계관리 규정 개정에 따라 복식부기 적용을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더존 아이큐브 ERP를 활용한 전표 및 결산 관리, 자금 및 예산 관리, 고정자산 관리, 부가가치세 및 원가 관리 등의 실무 내용을 학습했다.
신춘우 센터장(회계세무학과 교수)은 “이번 교육이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종사자의 회계 및 세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재무구조 개선과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대 회계세무통합비즈니스센터는 지난해 2월 개소해 정부위탁 교육사업, 재직자 실무교육, 국가공인 자격시험 고사장 운영, 청소년 아카데미, 가족기업 경영지도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 확대에 힘쓰고 있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