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2025.02.27(목)

28일 견본주택 오픈, 3월 4일~6일 청약 접수 실시 예정
교육 특화 커뮤니티 도입, 수소트램 국토부 승인으로 교통 프리미엄 ‘UP'

동부건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투시도
동부건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투시도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동부건설은 울산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의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2일이며,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울산 남구 지역에 처음으로 공급되는 센트레빌 브랜드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35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면적 84㎡로 구성된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는 분양 전부터 지리적 이점으로 시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봉월로와 삼산로 등 울산 주요 도로의 진입이 수월하고, 울산 최대의 대중교통 환승지인 공업탑 로터리를 도보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국토교통부가 울산시 도시철도 1호선 기본계획을 승인해 2029년에 세계 최초로 수소트램이 도입될 전망으로, 교통 프리미엄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가 들어설 울산 남구 신정동 지역은 울산 최대 명문 학군과 대규모 학원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단지가 울산의 명문 초등학교인 신정초등학교 배정이 확정된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 반경 1km 내에 학성중, 학성고, 울산서여중, 울산여고, 신정고 등 지역 내 명문교가 자리하고 있다. 동부건설은 교육 측면에 특화된 단지의 강점을 더욱 극대화해 스터디룸, 독서실, 작은 도서관 등을 반영했으며, 필로티형 주차장 내 안전한 실내 픽업존 및 맘스테이션 등 자녀의 안전한 통학과 면학 분위기 조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동부건설은 분양에 앞서 오는 28일 울산 남구 달동에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시민들에게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를 우선 선보인다. 청약 전부터 높은 관심을 이끈 단지인 만큼 오픈 기간 동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증정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주택 가격 상승으로 똘똘한 한채에 대한 인식이 더욱 커지면서 입지에 대한 중요성도 나날이 커지고 있다”며 “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에 따른 교통망 개발 호재와 교육 환경 등 뛰어난 입지와 함께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특화 설계로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8일에 오픈하는 ‘문수로 센트레빌 에듀리체’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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