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31409130101985d2326fc69c1451642.jpg&nmt=30)
김금찬 경동대 취업복지처장은 협약식 후 “대륜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 구성원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광우 변호사 역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대륜은 2016년 ‘대륜 종합법률사무소’로 출범한 이후 빠르게 성장해 왔으며, 지난해 매출 1,127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법률 시장에서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