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31415204400605d2326fc69c1451642.jpg&nmt=30)
이날 행사에는 다담 EMBA 제18대 총동문회 신상우 회장과 집행부, 각 기수별 회장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입학하는 원우들을 축하했다.
이번 39기 과정에는 총 22명이 입학했으며, 천안·아산 지역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CEO들이 포함됐다. 유길상 총장은 입교식에서 “다담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충남 지역에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며 “핵심 역량 개발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각 분야에서 성공적인 미래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5년 개설된 다담 EMBA 과정은 현재까지 914명의 원우를 배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28주간 진행되는 교육과정은 최신 경영 및 인문사회 트렌드를 반영해 스마트팩토리 및 고가 장비 활용, 경영·교양·산업안전 교육, 워크숍, 문화행사 등을 포함하고 있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