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8 06:39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흥국사 뒤켠 돌탑과 空卽是色

[이경복의 아침생각]...흥국사 뒤켠 돌탑과 空卽是色
[이경복의 아침생각]...흥국사 뒤켠 돌탑과 空卽是色


[이경복의 아침생각]...흥국사 뒤켠 돌탑과 空卽是色


[이경복의 아침생각]...흥국사 뒤켠 돌탑과 空卽是色
내가 좋아하는 북한산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노고산 기슭의 흥국사 뒤켠 언덕 의자는 원효봉 의상봉
바라보는 자리, 주변에 작은 돌 주워 쌓아 놓은 돌탑처럼, 흩어져 비었는데(空) 인연따라 모아져 탑이
되고(色) 탑이 무너지면 다시 흩어져 비듯 고정된 실체는 없으니, 집착하지 말라는 진리가 반야심경
핵심인 공즉시색 (空卽是色) 색즉시공(色卽是空)?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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