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10:58  |  종합

모로칸오일, 정품인증 강화와 함께 ‘스칼프 밸런싱’ 라인 출시

지난 13일 출시한 모로칸오일 ‘스칼프 밸런싱 샴푸’와 ‘스칼프 밸런싱 컨디셔닝 트리트먼트’
지난 13일 출시한 모로칸오일 ‘스칼프 밸런싱 샴푸’와 ‘스칼프 밸런싱 컨디셔닝 트리트먼트’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리미엄 헤어 & 바디 케어 브랜드 모로칸오일(MOROCCANOIL)이 신제품 출시와 함께 네모인사이트(Nemoinsight)의 정품인증 서비스를 지속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가품 유통을 방지하고 소비자 신뢰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헤어 케어 트렌드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두피 건강까지 고려하는 스칼프 케어가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다. 두피 환경이 건강해야 윤기 있고 탄력 있는 모발이 자랄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소비자들은 제품의 성분과 효과뿐만 아니라 정품 여부에도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모로칸오일은 오랫동안 네모인사이트의 정품인증 시스템을 도입해 가품 문제를 방지하고 정품 유통을 철저히 관리해왔다.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소비자 보호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며 정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예정이다.

모로칸오일은 ‘스칼프 밸런싱 샴푸’와 ‘스칼프 밸런싱 컨디셔닝 트리트먼트’를 지난 13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두피와 모발 건강을 동시에 케어하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었으며, 두피 진정 및 혈액순환을 돕는 천연유래 성분과 모로칸오일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모로칸오일 제품 상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간편하게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모로칸오일 제품 상자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간편하게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스칼프 밸런싱 샴푸’는 살리실산 성분이 들어간 풍성한 거품이 모공 깊숙이 침투해 노폐물과 잔여 각질 등을 제거해 주고 ‘스칼프 밸런싱 컨디셔닝 트리트먼트’ 는 두피와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트리트먼트로 모발에 즉각적인 영양을 공급하는 동시에 두피의 화끈거림과 붉은 기를 완화해 주는 보습 및 진정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 후에도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하며 모근의 볼륨이 유지될 수 있도록 도와, 자연스러운 볼륨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17일부터 SSG에서 단독 선런칭을 시작으로, 4월부터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 카카오톡 선물하기, 백화점 온·오프라인 매장 및 모로칸오일 공식 입점 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로칸오일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좋은 성분뿐만 아니라 정품 여부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추세다”라며, “모로칸오일은 오랜 기간 네모인사이트의 정품인증 시스템을 활용해 소비자들에게 정품만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신제품 역시 안전한 유통을 위해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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