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6 16:35  |  공기업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2025 안전·청렴 소통의 장’ 개최

중대재해 예방·공정한 업무 문화 조성 위한 협력사 협력 강화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26일 안전·청렴 협력사 소통 간담회 종료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이 26일 안전·청렴 협력사 소통 간담회 종료 후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는 중대재해 예방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사와 함께 ‘2025년 안전·청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영남본부 소관 5개 철도시설 개량 공사의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운행선 인접 구간 등 사고 위험이 높은 현장의 사례를 공유하고, 공정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건의사항을 청취한 후 참석자들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안성석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장은 “2025년에도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무사고 철도 현장을 조성하고, 청렴 문화를 정착시켜 국민들께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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