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4회 충북소년체육대회는 3월 25일일부터 4월 8일까지 종목별로 분산 개최되고, 그 가운데 특수학교(급) 장애학생부는 6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펼쳤다.
육상 부문 수상자는 ▲중학교 권별(3학년, 100m 은, 200m 금), 유준희(2학년, 800m 동, 400m 은), 최유하(2학년 400m 금) ▲고등학교 권현(2학년, 100m 동, 200m 동), 김정자(3학년, 400m 동, 200m 은) 학생이며, 볼링 부문 수상자는 ▲고등학교 김선미(3학년, 개인전 금)이며, 수영 부문 수상자는 ▲중학교 이시열(1학년, 개인 평형 50m 동)이다.
또한, e-스포츠 부문 수상자는 ▲초등학교 조예림(6학년, 닌텐도 테니스 1위 / 지체부문), 강은성(5학년, 닌텐도 테니스 1위, FC온라인 1위 / 지체부문), 남성은(6학년, 닌텐도 테니스 3위, 카트라이더 1위 / 지적부문), 전상연(1학년, 닌텐도 테니스 2위 / 지적부문) ▲중학교 박은서(2학년, 닌텐도 테니스 1위, 카트라이더 3위 / 지체부문), 이지환(3학년, 닌텐도 테니스 2위, FC온라인 1위 / 지체부문), 김정식(3학년, FC온라인 2위), 김한솔(2학년, FC온라인 1위, 닌텐도 테니스 3위 / 지적부문), 박호선(1학년, 닌텐도 테니스 2위, 카트라이더4위 / 지적부문), 신윤정(2학년, 닌텐도 테니스 1위, 카트라이더 3위 / 지적부문), 최호수(2학년, FC온라인 3위), 정진솔(1학년, 닌텐도 볼링 4위, FC온라인 3위 / 지적부문) ▲고등학교 김수정(1학년, 닌텐도 테니스 1위, FC온라인 2위 /지적부문), 김정순(1학년, 닌텐도 테니스 2위 / 지적부문), 이영찬(1학년, FC온라인 3위 / 지적부문) 학생이다.
특히, 수영, 볼링, 배드민턴, e스포츠 부문 총 19명의 학생은 5월 경남 일원에서 열리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에 충북 학생 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얻게 됐다.
김봉수 꽃동네학교장은 “건강한 모습으로 대회를 치른 모든 학생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성실하게 닦아온 실력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꽃동네학교의 모든 학생이 다양한 분야에서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