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1 15:24  |  라이프

페르노리카 코리아, 4월 전 직원과 안전보건 캠페인 진행

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사내 이벤트 진행

이미지= 페르노리카 코리아 ‘Be the one’ 캠페인
이미지= 페르노리카 코리아 ‘Be the one’ 캠페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4월 한 달을 ‘안전보건의 달(Health & Safety Month)’로 지정하고, 전직원들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페르노리카 그룹은 UN의 지속가능개발목표(SDGs)에 기반해 2019년 2030 지속 가능&책임 경영 로드맵 'Good Times from a Good Place'를 발표했으며,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이 정책에 맞춰 △환경보존 △인간 존중 △자원 선순환 △책임 있는 호스팅의 4가지 분야에서 한국 상황에 맞는 다양한 활동들을 실천하고 있다.

안전보건 활동은 ‘인간 존중’ 항목의 일환으로, 올해는 업무 중 안전보건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안전보건 인식 서베이’를 시작으로, 서로의 안전보건을 챙기는 동료가 되자는 의미의 ‘비 더 원(Be The One)’ 캠페인과 사내 안전보건 이벤트 등 4월 한 달 동안 다양한 안전보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매년 직원 건강검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직원들의 정신 및 신체 건강을 위해 임직원 지원 프로그램(EAP: Employee Assistant Program)을 통해 임직원 건강 상담 및 스트레스 레벨을 관리할 수 있는 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익명으로 제공하고 있다.

프란츠 호튼(Frantz Hotton) 페르노리카 코리아 대표는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기업의 경쟁력으로 여기며, 이를 위해 체계적이고 정기적인 안전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안전보건의 달’을 통해 직원들에게 안전보건 의식을 다시금 고취시키고, ‘비 더 원(Be The One)’ 캠페인처럼 서로가 서로의 안전을 챙기고 배려함으로써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사무실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Drink Responsibly 경고: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19세 이상의 법적음주허용 소비자를 위한 콘텐츠입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