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116145608396d2326fc69c1451642.jpg&nmt=30)
이 행사는 숙명여대와 영원무역홀딩스가 4년째 협력해 진행하는 업사이클링 형태의 패션쇼다. 영원무역홀딩스가 기부한 지난 상품에 숙명여대 의류학과 학생들이 창의적인 디자인을 더해 지속 가능한 패션으로 재탄생시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날 숙명여대 학생 32명이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작품 47벌, 졸업 작품 65벌 등 총 112벌을 발표했다. 패션쇼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과 교무위원, 주요 패션업계 관계자 등 관람객 400여명이 참석해 학생들의 작품을 감상했다.
이번 패션쇼의 디자인 지도는 영원무역과 다양한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숙명여대 의류학과 김영선 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이 업사이클링 패션쇼는 숙명여대와 영원무역홀딩스의 지속가능경영 철학을 보여주는 모범적 사례"라고 밝혔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