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학년 초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 서로 존중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전교생이 참여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친해지길 바라'는 학생들 간의 친밀도를 높이고,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친구와 함께 2인 1조로 다양한 게임과 퀴즈에 참여하도록 유도해 학우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으며. 특히,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뽑기를 통해 작은 선물을 제공하여 웃음과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사했다.
학생자치운영위원회 회장(3학년 윤△△)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며 학교생활을 더욱 즐겁게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행사 준비 과정에서 느낀 뿌듯함을 전했다.
학생자치회 담당 강OO 교사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은 서로 소통하며 활기찬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기회였다”며, 이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은 물론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양 평촌중학교는 2025년 인성교육 실천 학교로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민주적인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