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06:42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어느 어머니 100세 기념 회고록

[이경복의 아침생각]...어느 어머니 100세 기념 회고록
[이경복의 아침생각]...어느 어머니 100세 기념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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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어느 어머니 100세 기념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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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어느 어머니 100세 기념 회고록


[이경복의 아침생각]...어느 어머니 100세 기념 회고록
남편은 사업 핑계 집 나가 3남매 홀로 키우며, 아픈 팔에 치자떡 붙이면서(파스 역할) 얼마나 많은 고생?
그리운 친정 어머니 회고, 학창시절, 가족 얘기, 교사 생활, 애기 낳은 옛날 집을 애틋하게 추억하며
그린 그림에는 눈시울, 이런 풍부한 정서로 모진 세상 견디며 가부장적 남편, 자식 위해 평생 헌신한
전통적 어머니들의 힘이 나라 발전의 밑거름!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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