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309111208416d2326fc69c1451642.jpg&nmt=30)
이날 행사에는 최성호 농업생명환경대학장과 이화용 학술림장을 비롯해 교직원, 학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두 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배롱나무, 괴불나무, 소나무, 박태기나무, 미선나무 등 다양한 수목을 지정된 장소에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최성호 농업생명환경대학장은 “오늘 심은 나무들은 단순한 경관 조성을 넘어 탄소 흡수와 산소 공급 등 환경적 가치를 지닌다”며 “캠퍼스를 친환경적으로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생들과 교직원이 함께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북대는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