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4개 저축은행 CEO 브랜드에 대해 지난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8,595,57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저축은행 CEO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분석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소셜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알고리즘은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 오너리스크 데이터, 기업 브랜드의 가치평가도 포함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커뮤니티 확산도를 측정할 수 있다.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ESG 평가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4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SBI저축은행 김문석, OK저축은행 정길호,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한국투자저축은행 전찬우, 신한저축은행 이희수, 다올저축은행 김정수, 키움저축은행 임경호, 하나저축은행 정민식, 예가람저축은행 노용훈, 애큐온저축은행 김정수, 스마트저축은행 조성윤, 페퍼저축은행 장매튜하돈, BNK저축은행 김영문, 고려저축은행 문윤석, IBK저축은행 김재홍, KB저축은행 서혜자, 모아저축은행 김상고, 푸른저축은행 송명구, 우리금융저축은행 이석태, OSB저축은행 장찬, NH저축은행 오세윤, 세람저축은행 신승식, JT친애저축은행 최성욱, DB저축은행 윤재인, 한성저축은행 오의치, 삼호저축은행 이정영, 대한저축은행 임용훈, 대신저축은행 노명문, 한화저축은행 강성수, 동원제일저축은행 권경진 순이었다.

2위, OK저축은행 정길호 브랜드는 참여지수 193,450 미디어지수 618,665 소통지수 264,856 커뮤니티지수 323,90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400,870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1,434,182와 비교해보면 2.32% 하락했다.
3위,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422 미디어지수 339,697 소통지수 146,100 커뮤니티지수 177,3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85,573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브랜드평판지수 829,804와 비교해보면 5.33%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저축은행 CEO 브랜드평판 2025년 4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SBI저축은행 김문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저축은행 CEO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3월 저축은행 CEO 브랜드 빅데이터 9,092,521개와 비교하면 5.47%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5.22% 하락, 브랜드이슈 0.28% 하락, 브랜드소통 4.33% 하락, 브랜드확산 15.35%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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