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316343504446d2326fc69c1451642.jpg&nmt=30)
이번 워크숍은 예비 보육교사들의 현장 체험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보육 지원 체계를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 학생들은 보육 지원 체계와 운영 방식에 대한 교육을 받고, 자연과 생태를 활용한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실제 보육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조별 활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학우들 간 소통과 협업 능력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도 중점을 뒀다.
이소은 아동학과 학생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보육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보육 지원 체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우들과의 협업을 통해 유대감을 쌓고, 예비 교사로서의 역할과 책임감을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