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316360202123d2326fc69c1451642.jpg&nmt=30)
지난 1일 가좌캠퍼스 대학본부 1층 학생과에서 현판식을 개최했으며, 초대 센터장으로 염준호 학생부처장(토목공학과 교수)이 임명됐다.
사회공헌센터는 대학의 지식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다. 경상국립대는 그동안 GNU 학생봉사단 운영, ‘지역사회와 봉사’ 교과목 개설, 농촌봉사활동, 해외봉사, 사범대학 교육봉사, 지속가능발전센터의 지역협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또한, 교직원 동호회 및 16개 학생 봉사동아리를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과 같은 지역 연계 사업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사회공헌센터는 학내 봉사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사회봉사 계획을 수립하고,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등 대학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염준호 사회공헌센터장은 “경상국립대 구성원들이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고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학내 여러 부서 및 기구와 협력해 사회공헌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