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40316453801194d2326fc69c1451642.jpg&nmt=30)
교육은 전북대 한옥 신정문 옆 별채인 심천학당에서 진행되며, 2025년 상반기 동안 총 29회 운영된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누구나 즉시 참여할 수 있다.
실습 과정에서는 △기도폐쇄 발생 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한 응급처치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이 이뤄진다.
한편, 전북대는 캠퍼스 내 건물 1층에 자동심장충격기 89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누구나 신속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간단한 사용법을 게시해 응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북대 안전보건관리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위급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